최근 종영된 밤에 피는 꽃에서
단박에 꽂혀버린 남배우가 있었으니...
박수호 역을 맡았던 심쿵스러운 종사관 나으리
비주얼은 말할 것도 없고 연기도 너무 좋았고 목소리까지 완벽해서
저 배우 누구야 찾아보게 되었다는...
그렇게 정신없이 최근 근황과 짤 찾아다니다 본 출국길...
헐.. 근데 장발이였어??????????????????
저기 혹시 롹스타세요?
음악 영화 한편 찍을 기세의 아우라
거기에 저 바지핏 좀 보소오오오...
선이 왜 이렇게 예쁜거임?
놀라운 피지컬에
잔망스러운 플러팅 미소까지 날리면 난 어쩌라고...
뭔가 눈도 되게 예쁘고 나이 들수록 더 멋있어질 얼굴이라
앞으로의 미래를 몹시 기대중
다시 봐도 우월한 기럭지까지... 다 가지셨네요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몰라..
최근에 찍은 화보컷 두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