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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1급수가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 |2024.03.10 06:16
조회 92 |추천 0

 

새만금의 수질 문제에 대해서 언론에서 많이 다뤘는데,


해수를 유통하더래도 3급수보다 좋아지기는 어렵다는 분석들이 많았지.


그러는 이유는 새만금 호수의 상류의 만경강과 동진강 주변에 농가가 많아서, 


이 지류를 통해서,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이 많이 유입되기 때문이야.


그래서 새만금을 사업할때는 지천 지류 정비 사업과 


강 본류에 여과 스톤을 설치하는 정수시설화 사업을 2개로 나눠서 해야 하는데,


이 사업만 하게 되면 1급수가 가능해지는거지.



 


B에는 조력 발전기를 설치해서, C에는 해수를 유통하는 호수로 만드는거야.


그리고 A에는 하구둑을 설치해야돼. 이 만경강을 위로 쭉 올라가다보면 지류가 있는데,


만경강을 강 본류로 간주하고,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규모에 맞게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준설을 해서, 밭을 높이는거지.


그 다음 비료 사용량을 제한하고, 물을 줄때 약하게 필요한 만큼만 주도록 해서, 비료가 유실되는것을 막도록 하는거야.


그러면 지류로 유입되는 영양물질이 최소화 되는데, 비가 내리거나 해서 지류로 유입되더래도,


이중보의 3중 여과 시스템을 통해서,  영양물질과 오염물질이 걸러지는거지.


그 다음 D의 경우는 해수를 유통하지 않고, 온전하게 민물만 받아들이는데,


D 상류인 동진강을 강 본류로 간주하고,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이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밭을 높이는거지.


여과스톤은 하구둑이 설치된 A부터 그 뒤로 쭉 이어주고, 


D는 새만금 호수에도 유체역학적으로 암반층이나 해발고도 -20M에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설치 하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게 되면 물이 흐르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생물과 미생물에 의한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을 분해하는데,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 조개들을 많이 풀어두는거지.


동진강은 민물 조개들을 많이 풀어놓고, 해수를 유통하는곳은 해수 조개들을 많이 풀어두면 되겠지.


그러면 미생물과 생물이 여과해서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올라가고,


농도가 높은 물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성층현상이 생기는데,


최저 모래층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면 이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이 생물과 미생물에 분해되어,


제거 되는거야. 


 


여과스톤을 쉽게 설명하자면, A1의 물이 A2과 수위차이가 발생하지. 이때 밸브를 열게 되면


A1과 A2의 높이가 같아질때까지 물이 흐르는데,


물이 모래층 B1을 거쳐서, 여과스톤 C1~C7로 물이 유입되고, 배수되는 과정에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게 되는거야.


보가 설치된 강에 이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으로 3라인으로 설치하게 되면,


물을 흘려보내기만 하더래도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고, 침전된 오염물질을 분해할수있는거지.


강에는 모래가 수십조톤이 있는데, 모래 1알갱이에는 10만개의 미생물이 살아가고있지.


충분한 산소만 공급하면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거야.


가뭄철에는 태양광발전기과 소수력 발전기로 생산되는 전기로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여과스톤에 물을 나노버블수로 만들어서 역류 시키는거지.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고, 부력에 의해서 침강한 물질을 미생물과 생물이 분해하고,


그 과정에서 깨끗한 물이 위로 올라가고, 농도가 높은 물이 내려오면서 수질이 깨끗해지고,


최저층에서 오염물질 분해 작용이 시작되는거지.


모래에 미생물이 많이 있고, 산소가 충분하게 공급되면 한번에 처리할수있는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높아지는데,


대한민국 모든 하수처리장을 합친것보다 더 높은 수질 정화능력을 가질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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