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우철문을 바지사장까지 만들었을까?
핵사이다발언
|2024.03.10 16:38
조회 66 |추천 3
너는 부산경찰청장이 바지사장 소리까지 들었다.
아마 그 사람은 살기 싫을거다. 경찰관은 자존심은 있는대로 다 상하고 분노의 게이지가 올라와 있다.
지금부터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 잘 보세요.~~~~
경찰관은 조금만 사고터져도 "범죄와의 전쟁"을 하게 된다.
왜요? 자신의 조직에 스크레치가 나거든요.^^
이제는 내부에서 경찰관도 경찰관 자녀의 범죄를 그냥 쉬쉬하지는 못할거다.
열심히 해보세요.~~~~~~~~^^!!
판 뒤집어졌다.
경찰관이 기술한번 쓸려다가 문제가 발생한거다.
이제 연예계도 다 나가야 할거다. 죄짓도 연예인 하면 벌어지는 일리고 누가 너네한테 괜찮다고 연예인 하라고 지시했는지고 모르겠네. ㅋㅋ 박진영이 받아주더나? 돈 5000억으로 버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사법부가 돈 5천억으로 되더나?
양현석 맨날 기소되지? 누구랑 결혼했다가 이래됐는지 잘봐라.
나는 연예인이 계속 죽어서 언론에 나오던데 전부 자살 처리되더라.
그 연예인들 또 재벌 2세하고 놀거든?? 또 어떤 일이 발생했겠니?
대통령 나가야 하는거 맞다.
철문씨 요즘 아들 딸 똑바로 못 큰다는 소리들으니까 사람들이 펑펑 울어요. 바지사장 소리 들어도 가만히 있나요?
그 소리 듣기 싫으면 알아서 잘 하세요.^^
철문아. 니 부하의 작전에 니가 말려든다. 경찰관 자녀와 경찰관 총경의 작전에 니가 내려와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