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에 수심이 깊어지게 되면 4도의 차가운물이 있고, 표층수의 온도는 높은데,
댐에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최저층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여과스톤을 통해 꺼낸 최저층의 물을 온도차 발전 시설로 유입시키고,
온도차 발전 시설에서 냉각수로 사용하는거지. 그리고 그 물이 댐으로 다시 유입되고,
표층수로 저비점 매체를 기화시켜서 터빈을 돌리는거지.
이렇게 댐의 최저층과 표층을 순환시키면서 전기도 생산하는 방식인데,
온도차이가 적어질수록 전기 생산량은 줄어들겠지만,
순환 시키면서 전기도 생산하닌깐, 모래 층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수있겠지.
평시에는 이렇게 물을 태양광 발전과 소수력 발전으로 만들어진 전기로 물을 순환시키면서,
온도차 발전을 하는거지.댐에 온도차 발전 시설을 설치하고, 지하 수처리 시설과 결합해서,
표층수로 저비점 매체를 기화시키고, 여과스톤의 물을 퍼와서, 압축시킨 저비점 매체를 식히면서,
온도차 발전을 하는거야. 그리고 마지막에 냉각수를 배수하는곳에 중력식 여과기를 설치해서,
한번 더 여과해서 깨끗한 물이 유입되도록 하면 되는거지.
이러면 표층수의 온도가 낮아지면서 물 증발량도 줄어들고, 녹조 발생율도 낮아지게 되겠지.
녹조가 좋아하는 온도는 32도인데, 수심이 깊어지고 수량이 많으면 20도 이하로까지 낮출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