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 수감된 '마르퀴즈 매켄지'
수감 첫날
위생 관념이 떨어진 수감 동료와
침대에 '바선생'을 발견한 마르퀴즈 매켄지
평소 깔끔한 성격이었던 그는
교도관에게 제발 청소하게 해 달라며 애원함
"교도관님! 제발 제가 청소하게 해주세요!
이 교도소 제가 다 청소할게요, 네?"
그는 그렇게 6개월 간 교도소 청소를 했고
'가장 깨끗하게 청소하는 죄수'로 선정 되기까지 하는 등
청소에 재능을 보임
마르퀴즈 매켄지는
"교도소에서 가장 더러운 것들을 청소할 때면 마음이 평안해졌어요"라고 말함
그는 출소 이후 재능을 살려(?) 가사도우미로 취업했으며
많은 고객들의 극찬을 받았고
이후 2015년 청소 대행업체를 차려 수십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승승장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