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종교들이 있다. 신도 여러신이 있다. 신이 많다? 그것은 아쉽게도
성경에도 쓰여있는 말씀이다.
신이 여러개 있다는 것.
누가봐도 사실이므로, 전혀 이상해 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그렇게 성경에 쓰여있지않고,
안써있거나 혹은 부정만 했다면
그게 더 이상하다.
성경에는 다른 신은 없다고 부정만 하거나,
다른 신은 없다고 하는 등
사실이 아닌 것을 강조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이야기이다.
만약 그랬다면 역효과로,
누가봐도 사실이 아닌게 확실하므로,
더 믿음이 안가게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신이 많다고 은폐하기는커녕 신은 있다고,
더 나아가 신은 많다고,
있는 그대로 솔직히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하느님은 여러 호칭을 가지고 계신데,
그 중에 하나 주목해야 할 호칭을
하나 소개시켜 드려야 하겠다.
그 호칭은 바로 “신 중의 신”이라는 호칭이시다. 신 중의 신이라...
교만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건 하느님께서 가장 센 창조주이심을
몰라서 오는 무지에서 생겨난 잡음일 뿐이다.
이유로는 우리나라의 악신을 개신교도 아닌, 천주교에서만
맞설수 있었다는 데에서는
우리가 아는, 아니, 우리가 직접 겪은,
역사적 이유도 있거니와,
하느님의 종교는 단 1개, 즉 천주교 하나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모님께서는 “하느님의 종교들”이라고 하신다는 것이다.
“어린이들이 본 메쥬고리아의 성모마리아”라는 책에 의하면
이런 말이 있다.
성모마리아님의 말씀 중에서...
“
모든 사람들에게 일러 주어라. 세상을 갈라 놓은 것이 너희들이라고.
내 아들과 내 앞에서는 모슬렘과 정교회와 가톨릭이 모두 다 동등하다고 일러주어라.
”
이 책에 써있는 사실이 “신 중의 신”이라는 호칭을 받으실 만큼,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로써는 “모슬렘, 정교회 그리고 가톨릭”인 것이다.
근데, 이 종교들이 신자수만 다 합한다면 1/2이 조금 못미친다.
게다가 하느님의 수많은 기적들과 암 치유 사례등이 있다.
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넘쳐 들실댄다.
이 믿을만한 객관적인 증거들이 진짜 “신 중의 신” 이심을 허구가 아닌,
증거에서 더 나아가게 할 수 있으니 사실이 아닐 수 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