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관심 댓글 너무 감사하구요 이런곳에 처음 적어보는데 댓글
달린게 신기하기도 하네요 ㅎㅎ
방금 제가 아파트 관리 소장님한테 물어보니
저희 아파트는 따로 아파트 차단기도 설치도 안되있을 뿐더러
그런 세대당 주차요금을 내고 더 내고 이런게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소장님도 주민들 불만이 많아 3-4번이나 이야기를 해도
그 아들에 그 엄마인지 .. 다들 대화도 안되고
자기들이 노력해서 얻은 주차장이라는 말도 했다네요 ^^ ;
그 말 듣고 현웃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뮤ㅓ 지금은 안그러는데
예전엔 한 대 빼고 다른 차 주차한다고 자기네끼리
주차금지 표지판 같은걸 들고 와서 잠깐 해놨던적도 있다고 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왜 문제인지 모르시겠단 분들은
세대마다 주차요금을 냈으니 괜찮다고 하는거같은데
저희는 그런 요금은 따로 없어요 ~~~ 그럼 말이 달라지는거 아닌가싶네요 ㅎ 아무튼 댓글들 감사합니다 .. ㅎ!
안녕하세요네이트판을 즐겨보다 처음으로 글을 써보게된 30대 여자입니다.몇일전 어이없는 일이 있었는데요저희 아파트는 주차장이 지하가 없어 지상주차장을 이용합니다지상 주차장이라고 해도아파트 입구에 비/햇빛을 가려줄수있는 명당? 주차장공간은 12대정도 있긴한데요작년 가을부터 차 2대 정도가 맨날 같은 자리 아파트 입구쪽안에 주차를 해놓는 차가 있더라구요그래서 그땐 별 생각 없었는데저희 언니가 바로 앞동에 사는데 말하길 저 가족들은 차가 4대가 있는데맨날 한대빼면 한대넣고 돌려막기? 그런식으로 이용한다고 그래서 저 자리에 알박기를 한지가 몇달됬다고 하더라구요아파트 관리 소장님이 말해도 씨알도 안먹히고 2번이나 찾아가서 말씀도 했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올해 24년 3월까지 지금도 그 공간을 차 2대가 아직까지 쓰고 있습니다전세낸것마냥4대중에 한 차가 빼면 한 차를 넣고 4대를 돌려막기하면서 알박기하는거 같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이젠 퇴근하고 주차한다고 한바퀴 돌아보면 어쩔땐 2대중에 한대는 차가 바껴있고 ㅋㅋ 다시 다음날되면 또 다른 차로 바꿔넣고 ㅋㅋ하.너무 어이가 없고 이젠 슬슬 짜증나더라구요다른 아파트 주민들도 다 같이 이용하는 곳인데 몇일 일주일도 아닌 몇달째 그러는 모습이.근데 지난주 주말 제가 아파트 앞동에 가다가 그 2대중 한대가 시동이 걸린 모습을 봤는데이때다싶어 제가 집에서 차키를 가져 내려왔는데 시동이 다시 꺼져있더니차에서 사람이 가만~히 절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소름 돋네요 ㅋ 그 모습그러곤 내리면서 엘리버이터를 같이 탔는데그 가족들중에 엄마라는 사람이 제가 다른곳에 일할때 잠깐 알게된 이모인데 제가 먼저 말을 꺼냈어요-쓰니: 이모 저거 이모네 차에요?-이모: 어~ 내 찬데 왜?-쓰니: 아~ 몇달째 가족들끼리 맨날 저기만 이용하시는거 좀 그런거아니에요?-이모: 필요하면 쑬수도있지 왜-쓰니: 아니 그래도 아파트 주민들이 다 말 많은거 아시죠 좀 너무한거 아니에요?-이모: 자기가 우리집앞에 메모지 붙여놓고 갔어? 전세냈냐니 그거 자기야?-쓰니: 무슨 메모요? 전 그런적 없는데요-이모: 아니 필요하면 쓸수도 있는거지 그게 왜?엘리베이터 타면서 짧게 나눈 대화가 저겁니다그러곤 자기집 도착해서 그냥 가버리시더라구요 ㅋㅋㅋ 저런 태도에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진짜저희 엄마한테 이야기하니그냥 신경끄라고 저런 사람들은 어디가서 대우도 못 받는다고국산차 무시하는것도 전혀 없구요 제 차도 똑같습니다~솔직히 막말로 차가 엄~~청 좋으면 진짜 이해라도 해볼거같거든요근데 그것도 아니고 캐스퍼/소나타/스파크 이런거거든요아니 소형차는 소형차 전용 주차장에 주차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혹시 저같은 이런 주차장 알박기하는 사람들 많은건가요?전 들어만 봤지 이런 경우 처음봐서 ,, 너무 어이없네요 ㅋㅋ 무슨 방법은 없을까요아.근데 그 집이 저희 언니 바로 밑층이에요맘 같아선 제가 가서 쿵쿵 거리면서 층간 소음이라도 내고 싶은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