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요.가물지 않아서 다행이긴 해요.비가 가끔 오니,농사도 잘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책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그냥 쉬고만 싶네요.
조금 쉬어도 괜찮을까요?음악을 들으며,DJ의 나즈막한 목소리를 들으며,정신이 쉼을 얻습니다.
임영웅의 콘서트를 통해서,임영웅의 음악세계를 통해서,임영웅의 정신적 통로를 통해서,잠시나마 쉼을 얻습니다.
풋, 웃음이 나오네요.그는 슬픈 나의 마음에 찾아와살며시 웃음 하나를 주고 가네요.
고맙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그 어디서도행복과 기쁨을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러나, 그는 어느새 내게 찾아와나에게 기쁨과 행복을 한아름 안겨주고 가네요.
임영웅~ 사랑해~ ♡너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들을 사랑하고,널 그리워하며너에게 기댈 수 있음에 감사해!!^^
너에게 기대어도 될까?
임영웅, 10년은 해봐야 되겠지?물고기 뮤직과 임영웅 그리고 cj enm건승하길 바랄게~
상암콘서트 준비는 잘하고 있니?축제적인 콘서트, 얼마나 신나고 기쁘겠니!!4만명 채울 수 있겠지?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땅을 기업으로 주신단다.땅에서 나는 모든 소산물로그 주인을 기쁘게 해주지.무엇을 심든지간에30배, 60배, 100배로 아름다운 결실을 맺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