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의 백수 + 군입대 준비중인 한 남자입니다................
오늘 낮에 있던일을 살짝 해보려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참 좋아서 운동을 하러 갓습니다.......
그리고 나서 땀을 빼고 나서 목이 음료수점 사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더하기 마트에 가서 콜라를 들고......계산을 하려햇습니다...
그리고 제 앞에 있던 외국인 여자...주부가 맞겟네요....아이도 있었구요...
그리고 계산을 하는 차례가 되엇는데...오래 걸리는거 같았습니다...
그건...직원과의 의사소통...영어 전달이 안 되어서 시간이 걸리고 있었습니다...
계산대는 앞에 한곳뿐이라서...기냥 기달리고 있었는데...
저에게 예정어린 눈빛을 보내더군요....(니도 내 또래같은데....계산정돈하란말이야..)
그리고 외국인이 저를 보더군요...난감하게 시리.......ㅋㅋㅋ
외국인이...아마도...지 계산 도와달라했습니다...(cash 어쩌구 하길레 캐시만 알음)
그래거 ok 햇죠!!! 나름 뿌듯...ㅄ인가......
그리고 바코드로 가격을 다 찍었고...... 돈을 내야할 차례엿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주부에게 돈을 달라고해야하는데....난감햇어요...
어떤 문장을 써야할지..고민이 시작 되엇습니다....
그리고 떠 오른 문장은 Please money 돈점 달라고.... 할려든 참에 구걸같았어요...
그래서 뇌리에 스친 한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show me the money
show me the money
show me the money
네... 계산하게 보여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계산은 참 무난히 끝낫고...
집에오면서 두가지 생각이 떠올르더군요...
1. 내 뒤에서 처웃던 새끼들....니들이 나서든가...
2. 내 영어실력에 깜놀했네요...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