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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헤드폰 사지마세요.

후추 |2024.03.13 15:04
조회 532 |추천 0
작년 2월5일 강남신세계에서 마샬 모니터2 399000원주고 헤드폰 구매를했습니다. 헤드폰착용은 10회미만입니다. 충격을가한적도없고, 평소에 자차를이용해다니기때문에, 대중교통이용시에만 사용했었죠~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오른쪽헤드폰에서 노이스캔슬링시 바람소리가 엄청나서 a/s 를 검색해보다가.
정품이면 소비코av 센터에보내 as가 가능하다고 보아서 , 센터에 전화후 선불로 택배를 보냈습니다.
네이버에검색해보니 저와같은 증상을보이는 분들이 지식인에 글남긴거 몇분있더라고요..
제가 as보낸건 1년하고도 한달이삼일후에 보낸것이라
당연히 유상수리로 생각을하고 보냈습니다.
업체에서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1년안에 보내면 무상으로 교환해 제품을 보내주는데 1년이지나면 제품의 30%가격을 뺀 나머지금액으로 세제품을 보내준다는거에요.
어쨋든 저는 유상수리 마음을 먹고보낸건데 새로제품을 구매하라고하니 너무열이 받더군요.
상담원께서 하는말은 어쩔수가없대요 일년넘어서.. 대신 50프로까지 처리해주겠대요..
마샬 아무리 수입제품이라고해도 a/s부분을 이런식으로 처리하면 누가 쓸사람이있을까요.. 1년지나서 이상이나타나면,
산지 일년밖에안되서는 새제품으로 원가에30프로빼고 돈내고 사야지 된답니다.......
소니나 에어팟맥스살걸그랬어요 진짜 너무너무후회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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