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사람한테 소리 지른 적 한 번도 없음. 내향적이고 자기 일만 하고 사담 안 나누고 퇴근하는 성격
B: C한테 A는 인성이 안 좋고 가끔씩 남의 물건 절도한다고 들음
회사에 B가 책임자인 보안물건 절도사건 발생,
B가 C말 듣고 사람들한테 A가 훔친 것 같다고 함
A는 도둑으로 몰리고 왕따 당함
A가 B한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증거도 없으면서 엄한 사람한테 왜 누명 씌우냐고 소리 지름. 누명 처음 써보고 사람한테 소리도 처음 질러봄
A가 나 도둑 아니니까 지문 검사 해보자면서 경찰에 신고함
C가 도둑으로 밝혀짐. 자기가 한 짓 B한테 뒤집어씌웠던 것
A가 B랑 C한테 계속 소리 지르고 너희는 잘려야 맞다면서 내가 누명 쓴 동안 우울증 약도 먹고 죽고싶었다고 화냄
C 잘림, 이직해서 잘 살음, 몇몇 사람한텐 절도력 소문남
B는 안 잘림
A는 C말 듣고 자기한테 헛소문 낸 B 때문에 죽고싶을만큼 힘들었다면서 회사에 B도 해고해달라고 요청 중
B는 물건 사라졌을 때 회사 내에서 자기 책임 될까봐 A한테 어마어마한 심한 말 많이 했었음. 소리 지르는거 보니 정신병이 있는 것 같다느니 등등. 자기가 실수한건 전부 C잘못이라고 하고 사과 안 하고 회피 중. 사과는 C한테 받아야한다고 주장
C는 사과 안 했고 남한테 공개되지도 않는 절도 전과 가지고 이직해서 잘 살고 있음. 성범죄 아니면 조회 안 되니까...
이 상황에서 A, B, C가 해야할 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