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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은데 영화

당나귀귀 |2024.03.13 18:44
조회 108 |추천 2

C병원에 신규간호사가 입사함

A신규간호사가 B의사 질문에 대답함
A 20대 당시 속하는 집단마다 예쁘다고 소문났던 사람임
A B 10살 이상 차이 나고 신규는 잘생긴 사람 좋아함
즉 아무 사이 아님

D간호사 선배가 B의사 좋아함
D 선배가 A신규 싫어함

A신규는 E선배한테 교육 받음
E선배는 F의사 싫어함 일 못 한다고

D는 네이트판에
자신이 A인 것처럼 E 욕을 올림
그리고 자신이 E인 것처럼 A욕을 올림

E는 처음에 A가 그럴 성격 아니라고 생각해서
B가 내 욕을 올리나? 하고 열 받아서
B욕 도배함
그러다 D가 의도한대로 A가 그러나? 하며 앙심을 품고
자신이 A인 것처럼 하면서 F한테 스토킹 당했다고
글을 올림(어느 탭인지 알 사람은 알 수 있음)

A 퇴사함
E가 A 해킹함
A 예뻤음
E가 해킹내용 단톡방에 공유하고 남직원들도 감상하고 있다 함
(겁주려고 농담한건지 진짠지 아직도 규명 중)
A 소름끼쳐하며
비공개 SNS에 변태 해킹범아 그만 안 하면 나 당신 죽이러 찾아갈거야 당장그만해 메모 남김
E가 병원 윗사람한테 A한테 위협당한다고 거짓말 함
A는 해킹범 잡겠다고 북한 간첩인 척 하는 글도 남김

C병원 높은 사람이 경찰한테 A를 예비 범죄자로 신고함
P지역 경찰 A에 대한 간첩수사 착수함

C병원 A욕하는 사이버불링 총출동
일 못한다고 팼지만
일 못하는거 욕하려면 F도 욕했어야하는데 A만
일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들 잘못한거 덮어야함
사실 3개월 남짓 다니고 금방 관뒀어서
몇 년이 지나도 욕할 만큼의 임팩트 없음

P지역 경찰도 A를 같이 팸

제어하는 사람이 없으니 점점 수위가 세지고
심한 말 나옴

C병원 높은 사람 A가 취업한 병원에 A 이상한 사람이라고 입김 불어넣음->1년만에 이직

사건 전말 드러나고 E와 D의 만행 드러남
D는 고위직 나이 많은 남편한테 시집 가서 쉴드 받음

C병원 이제는 사직한 모든 원흉 책임자
이제 A한테 미안해서 A직장에 연락해서
연봉에 100만원 더 얹어주라고 함
P지역 경찰 미안해서 환자 꼬드겨서
산해진미 사식 넣어줌

A 조용히 잘만 살다가
어느 순간 터짐
울고 불고 자살한다고 난리 침
2년 동안 칼 갈고 알림

과거C병원 책임자: ...D와 E의 잘못으로 시작됐고 지금 관련된 사람 다 떠났습니다 저도 떠났습니다 이제 모릅니다
P경찰: 쳐먹을거 다 쳐먹고 와 그러는데
P책임자: 청탁 누구한테 받았는지 불라고 타 수사기관 압박 받음, 철같은 무게로 입 닫고 있는 중
위로자: 얘 가만 놔두면 자살할 것 같은데 거짓말로라도 마지막 잎새를 그려주자
나쁜 사람 감옥 갔다고 해주자(사실 안 감)

여기서 A가 CIA에 국내 경찰이
멀쩡한 사람을 정신질환자로 몰아가며
생명을 위협하고는 자살로 위장하려 한다
영어 메일로 고자질 제보 넣고
국정원 타국에 욕 쳐먹고 본 사건 알아봄

그런데 더 충격인 것은
A가 C병원 입사하기 전에
대학생일 때 이미 내사자 등록 되어있던 사람
A가 쓴 어떤 글이 원인인지
이전 내사착수자가 원래 예쁘장한 여자들 호기심에 리스트업 한건지는
비밀(성별 엄격 분리 하자고 난리 났는데 소용 없고 여경도 개쓰레기)
내사자료에
서늘한 인상, 예쁘다 이런 내용 적혀있음
원래 망치에는 못만 보인다고
수상해보이면 타당한 이유 없이 그렇게 됨
영화 타인의 삶 참조

대통령의 무사한 집권을 위해
성경험 없는 예쁘장한 처녀 청년
인*제사 한다는 미신이 있는데
퇴직한 정보경찰한테 사실이냐 물어보자
표현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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