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덕질하고 있는 아이돌이 있는데,
남편한테 계속 같이 콘서트가자, 같이 굿즈사러 가자
이런 식으로 꼬셨거든요. 근데 남편이 어느 날부터
저한테 내가 왜 가야하는 지 모르겠다고 하는 겁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좋아하는 건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도와주고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은 만약에 배우자가 덕질한다고 그러면 화나나요??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4hshcf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