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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테라포밍 하는 방법과 인공 중력 건축물 만들기.jpg

GravityNgc |2024.03.15 12:13
조회 67 |추천 0

 

달을 테라 포밍 하려면 엄청난 열 에너지가 필요한데,


사실 불가능한것은 아니야.


그런데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려면 우리가 예상하기도 어려운 엄청난 예산이 필요한데,


그래도 효율성을 제고해서, 사업을 추진하면 불가능한것은 아니지.


태양 주변에 태양에서 방출하는 전자기파를 모으는 시설을 설치하고, 


그 에너지로 달을 가열하는거야.


달의 멘틀이 녹기 시작하고 항성처럼 만들려면 엄청난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겠지.


이렇게 항성이 된 달이 핵융합과 핵분열을 반응을 일어나면서 수축하기 시작하고, 


내핵과 외핵의 밀도가 상승하면서 달의 크기가 줄어드는데, 


이때 지구와 비슷한 9.8m/s의 중력을 가지게 되면, 그때부터 식히기 시작하는거야.


달을 테라포밍 하는것보다 달 표면에 인공 중력을 만든 시설을 만들면 되지.


그러면 인공 중력을 가진 시설의 건물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



 

주거 크기의 공을 만드는거야. 그래핀 소재로 만들어서, 굉장히 강력한 인장력을 가지도록 만드는거지.


그리고 그 안에 있는 공기를 빼기 시작하는거야.


공기를 전부 빼면 내부의 진공의 공간이 만들어지게 되고, 그 안에 물질을 넣어두면,


중력에 의해서 밑으로 가라앉는데,


이것을 지구 밖 무중력의 공간에 두면 공 중심 부분인 A로 물질이 올라간다는거지.


이때 내부의 공간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을 더 키울수있는데,


개량형 진공 펌프기를 사용해서, 연결된 공간을 팽창시켰다가 차단하고, 다시 팽창시켰다가 차단하고를 반복해서,


공간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을 더 키워두고, 그 안에 공을 넣는거야.


이 공이 내부로 들어가서, 사람이 걸을수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거지.



 


이 그림을 잘보면 커다란 공 건물 안에 사람들이 들어갈수있는 공간이 있는데,


지구 중력에 의해서 A 건물이 밑으로 떨어져있는데,


내부의 공기를 전부 내보내고, 진공 상태와 연결된 공간을 팽창기로 진공의 공간을 팽창시킨뒤, 


차단하고, 다시 팽창시킨뒤, 공간을 차단하고 반복하면서, 내부의 작용하는 중력을 키우는거지.


쉽게 말하면 진공의 공간에 주사기를 넣고 당기고, 주사기 입구 부분을 막고,


다시 주사기를 앞으로 민 상태에서, 다시 삽입하고, 다시 당기고를 반복하는데,


반복할수록 주사기를 당기는데 들어가는 힘이 더욱더 커지게 되지.



 


그리고 이 공을 지구 밖 무중력의 공간이 두거나, 지구의 중력보다 커지게 되면 이렇게 부상하게 되는데,


중력의 핵이 중심이기 때문이야.



 

그러면 이렇게 게이트를 열어서, D를 통해 내부로 들어가고, B-1 ~ B-5 공간으로 들어가서, 생활하는거지.


중력 캡슐형 주거가 만들어지게 되면, 무중력의 공간에서 지구와 같은 중력으로 우주에서 생활 할수있어.


우주에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우주는 돈이 들어가는 비용이 300조 이런 단위가 아니라, 300경원 이런 수준으로 


전세계의 국가 예산을 다 끌어 모아야하는데,


우주 산업을 추진하기가 어렵긴하지.


지구와 동일한 중력을 가진 구 형태의 우주 시설이 10년안에 만들어 질수도 있고,


100년, 200년이 걸릴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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