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정말 힘든 이유가 뭘까요?
핵사이다발언
|2024.03.15 14:22
조회 446 |추천 3
당신이 그 작전을 펼치고 힘들어 하는 이유가 무엇일거라고 생각했어요? 분명히 당신은 이 작전이 먹힐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당신은 이제 그 작전이 분명히 먹힐거라고 생각하고 "이 새끼 이제 죽었다."하고 낄낄 웃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되치기를 당해서 당신이 힘들어해요. 그리고 나서 막 밖에서 소리를 질려요.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니가 죽일려고 했던 사람이 거의 종교계의 인사와 같이 살아가거든요. 그러니까 불교면 스님처럼 살아거거나 천주교면 신부님 처럼 살아간다는 거죠.
당신은 그 작전이 먹힐 줄 알았던 거죠. 당신은 분명히 작전을 짰어요. 그런데 그 중간에서 사헌부에서도 사심이 들어갔던 거죠.
왜냐면 사헌부의 자녀도 작전을 짰거든요. 사헌부의 자녀가 사고를 칠 줄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그런데 당신이 작전을 짜고 들어온 사람이 똑같은 국가기관에서 1등을 합니다. 왜냐면 불교라면 스님처럼 살고 천주교면 신부님 처럼 살아가니까 한번 더 걸러지는 곳에서도 합격을 하는거죠.
그래서 당신과 사헌부에서도 사고친 사헌부의 자녀들도 같이 죽는 겁니다. 왜녀면 사헌부에서도 그렇게 안하면 난리가 나니까요.
저는 지금 거의 종교계 인사처럼 살아갑니다.
아예 건들 것이 아예 없는거죠.
예전에 V3를 만든 회사의 CEO를 몰래 사헌부가 사찰하다가 2달도 채 되지 않아서 "접어라 끝장난다. 판사처럼 산다."하다가 끝장난 적 있죠? 그 정도로 살 겁니다.
당신의 작전이 먹히지 않는 이유는 그 당하는 사람도 순수하게 역시 당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냐고요? 또 사람을 잘 걸러내는 능력이 있어서 주위에 또 바른 사람 밖에 없거든요.
아마 그 작전을 펼치는 사람은 내 이러다가 진짜 죽을 수도 있는 작전을 펼치는 겁니다. 실패하면 100%교도소행의 짓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얘 때문에 경무관이 구속이 되어서 교도소 생활을 하고 있지요.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게 되는 거죠. 하루종일 도서관에 처 박혀 있는 애를 죽일려고 하는거죠. 아마 경찰관들은 도서관에서 화장실은 몇번 갔는지, 펜은 몇번 바꿨는지 그거 까지 알아볼려고 했을 겁니다. 심지어 그 도서관의 실내공기에서 박테리아가 얼마나 있는지 까지 알아보고자 했을 겁니다.
왜냐면 사헌부의 자녀가 사고를 쳤으니 보복을 하고 싶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