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부부 입니다 (아이는 두명)
아내는 친정도 잘 살고 , 돈도 잘 벌고
(와이프 년 순수익 2억 , 친정 자산 100억 으로 추정)
저는 세후 350 만원 (상가 제 명의로 하나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도 딸처럼 잘 하고 ,,
(주 1회씩 아이보여드리러 가고 , 가끔 와이프
혼자 애기 데리고 가서 자고 오는날 있고 (강요 안함)
(해외 여행 생신 결혼기념일 다 챙기고 ..)
일하면서 아이들도 잘 보고
근데 오늘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형 형수한테 잘 하고 살라고 요즘 형수 같은 여자
없다고 , 형 한테 형수는 너무 아깝지 ”
이 소리 듣는데 왜 이렇게 열받을까요
나도 나름 잘 하고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