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에서 홀로 외롭게 살던 도그는
TV를 보다 반려 로봇을 주문하고
그와 둘도 없는 단짝이 되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돼요.
그러던 어느 날, 해수욕장에 놀러간 둘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휩쓸려 이별을 맞이하게 되는데···
(정말 여기서 가슴이 찌잉)
“기다려, 내가 꼭 다시 데리러 올게!”
이 말에 이끌려 영화까지 봤는데...
역시 감동쓰나미에요.
대사가 없지만 이렇게 몰입할 수 있는건지..
영화속 만화 갖고 싶어서 찾았어요.
알라딘에서 펀딩중..
굿즈는 엽서와 포스터 아님 포스터 인데..
하~ 행복한 고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