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싫다...보고싶다 그녀..
이제 열흘.., 남았네...
여기 다들 그녀를 좋아해서 많이 아쉬워하고..
그래서 아쉬움을 달래려 요즘 매일 저녁을 같이 하던데..
나도 그 핑계로 항상 같이 하고싶은데 그럴 순 없고..,
전체 회식때나 볼 수 있는..그나마 다행이라 해야하나
술도 못 마시면서 매번 자긴 잘 마신다는 그녀
기억도 못 하면서 매번 다 기억한다는 그녀
다들 귀엽다고 속아주고 챙겨주고
이젠 그런것도 못하겠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