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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인공 중력 거주지 만들기.JPG

GravityNgc |2024.03.16 11:56
조회 82 |추천 0

 

우주 정거장에는 인공중력을 만들수 없었는데,


이번에는 지구가 중력을 가졌던 방식으로 중력을 만들꺼야.


 


그거는 바로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서, 


내부의 중력원을 만들껀데,


동그란 구체 내부에 기체를 가득 체우는거야. 


기압이 상승하게 되고, 압력 배출구인 B를 통해서


기체가 빠져나가는데, 이게 목성에 보이면 고리 같은거 있자나. 


이렇게 뜨거운 기체가 빠져나가면서 식어서 얼음 조각이 고리처럼 있는데,


고리가 있는 부분이 행성의 기체가 분출되어서 생긴거지.


기체가 액체가 되면 약 부피가 1000배 정도 작아지는데, 


지구에 구성되는 물이 뜨거워져서, 바닷물이 10%가 수증기로 전환되면 


그만큼 지구의 중력이 작아져,


그래서 압력 밥솥에 물을 넣어두고,


가열해서 모두 기체로 만들고, 기체를 외부로 배출한뒤, 


식히게 되면 수축하면서, 중력이 발생하는데,


이때 물이 얼마만큼 있냐에 따라서, 수축 정도가 결정되지.


수증기가 물이 되면서 1/1000배로 수축하면서 공간을 집어 당기는거야.


100도로 100기압으로 기체가 가득 체워두고, 열을 식혀서 1기압이 되고,


100기압의 기체가 모두 물이 되게 되면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이 매우 커지겠지.


반대로 800BAR의 압력을 가진 기체가 1기압의 액체로 모두 전환되면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이 더 커지겠지.


이렇게 물을 가지고 높은 중력원을 만들수있어.


그래서 내부 안에 물을 흡수하는 물질을 안에 넣어두고, 


물이 그 물질에 흡수되어서 사람이 쉴수있는 물침대가 되도록 하는거지.


기체가 액체가 되면서 그 안을 수축시켯기 때문에 물이 어디에 있던 중력이 작용하고,


중심으로 물질이 이동하려고 하지.


사실 이런 과학 분야는 개척되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에,


물 부족 문제 해결하는데, 세금별도 300조이면 되지.


그런데 이런거는 한 해에 300조씩 20~30년을 넣어도 중력 개발한다는 보장이 없어, 


전세계 모든 과학자들이 모여가지고, 블랙홀을 연구하고 중력을 연구하고 있지만


성과가 안나오고 있는데, 100년이 걸려도 성과를 못낼수있어


여기가 이런 영역이야. 돈으로 되면 벌써 다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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