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뒤 경찰이 와서 그여자를 데려갔다
그리고 우리 병원은 처음부터 아무일도 없었던것 처럼 아무런 일도 생기지 않았다.
정말 그여성때문에 그많은 일이 생긴걸까?
그여성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며 그여성이 있는 곳은 아찍도 타는 냄새와
불에 타다만 시체가 따라 다니고 있을까?
우리병원은 그때 있었던 사건들을 입에서 입으로만 말할뿐 이제는 하나의 공포 이야기의 소재 거리가 되어있습니다.
부족한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76년 난 엄청 가난한 집에서 태어 났다
일주일중 3일은 굶어야 했고
나머지는 한끼 운좋은날은 두끼를 먹을 정도로 가난했다
하지만 그런건 힘들지 않았다
나를 가장 힘들게 한것은 동네 아이들이였다
같은 또래 아이들에게 거지년....거지년...
냄새난다고 돌을 던지던 아이들...
그상처는 커가면서도 잊혀 지지 않는 고통이였다
물론 가난햇기에 학교는 다녀본적이 없다
내나이 13살이 되던해 남에밭에 들어가 처음 감자를 훔쳐왔다
너무 배가 고파서 생감자를 그냥 먹다가 큰 복통에 기절까지 한적이 있었다
(감자의 잊파리쪽 에는 독이 있기 때문에 잘못 먹으면 그자리에서 죽을수도 있음)
두번째 서리를 할때는 구워먹었는대
그때 처음으로 나뭇잎들을 모와 불을 피워 보왔다
감자가 쌔까맣게 타는것도 모르고 불에 흠뻑 취한 나였다
불은 너무 이뻤다 이쁘고 영롱했다
거기다 사납고 남폭했으며 불이 지나간자리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그때 부터였다 불에 빠져버린게...
처음에는 작은 불부터 손을 대기 시작했다
그러다 17살때 정말 큰불을 보고 싶은 충동에 산에다 불을 질럿는대
엄청난 불꽃과 모든걸 재로 만들어 버리는 그힘과 그긴장감...
그후부터는 작은불로는 만족못하고 큰불에만 매력을 느겼다
그렇게 나이가 20살이 댓을때는 빈집만을 골로 몇칠씩... 길면 몇달씩 고생하며
불을 질렀다
집이 활활 타는걸 처음에는 멀리서 나중에는 가까이서 보며 히열을 느겼다
그러던 어느날 산중턱쯤에 나무로 만든집이 눈에 보였다
저집이 불에 탔을때의 불길이 너무나 보고 싶은 충동이 강열하게 느겨졌다
하지만 그집을 태울수는 없었다
이유는 사람이 살고 있기 때문에....
난 불이 좋을뿐이지 살인자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게 가슴앓이만 하던 어느날 그집이 비여 있는걸 우연히 알게 되었다
절호의 찬스!
물론 사람이 사는집에 불을 지른적은 없기에 저집이 불에타는 모습만 보고
경찰서에 자진 출두 할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집 주인들이 오기전에 빨리 태워야 했기에 시간이 얼마 없었다
하지만 난 불을 붙이는 순간의 작업또한 즐기기에 정확하게 그리고 치밀하게
작업에 몰두 했다.
2시간에 작업끝에 드디어 불만 붙이면 되는상황....
난 망설이지 않고 불을 질렀다
.
.
.
으악!!!!!!!불이다!!!!!!
아.....예상밖에 상황이 벌어 졌다
작업하는 사이에 사람이 집에 들어 온것이다
아까도 말했지만 난 불이 좋을 뿐이지 사람이 죽는건 원치 않다 난 살인자가 아니기때문에..
너무 놀라서 119에 신고를 했다
하지만 나무로 만든집이라 1분도 안된사이에 집전채가 타기 시작했고 119가 와서 4분도 안되어 진압했지만
안에 있던 사람은 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못숨을 일었다
처음으로 살인을 한 순간이였다
처음에는 경찰에서 자진해서 갈려구 했지만
그냥 방화가 아니라...살인이라니...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대로 그자리를 도망쳐 나왔다
집안에만 있었는대...얼마나 시간이 흐른걸까..
무섭고 무섭다...잡혀갈까봐 무섭고...살인했다라는것도 무섭다...
너무 오랫동안 집안에 만있었던 걸까?
헛것도 보이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집안에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그러다 어느순간 부터는 반쯤 타버린 시체가 나타나 날데려 갈려구 한다
반쯤타버린 남자가 날처다 보며 반쯤웃으며 덜렁거리는 입으로
너도 얼마 남지 않았다라는말과 내가 있는곳으로 가자는말.......
밤과 낮도 구분할수 없는 방안에서 매일 타는 냄새와 시체를 보는건
죽음보다 참을수 없는 고통이였다
고통에서 벗어나기위해 경찰에 자수를 했다
내가 처음 불을 지를때 부터 지금까지의 상황을 다 말했다
역시....바로 감옥에 가는게 아니라 정신감정을 받아야 한다며 1차적으로
정신병에 갔다
병원에 있었도 그귀신은 자꾸 날따라왔다 아니...
내가 어딜가던 자꾸 따라 온다
내나이 벌써 21살....
이젠 살고싶은 생각은 들지 않는다
빨리 이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뿐이다
지금난 병원 응급실에 있다
죽기위해 손을 그었지만 죽지 못했고 응급실로 실려온상태이다
난이제 죽을것이다
죽어서 편안해 질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그방법밖에 없다
시트....잘타겠지? 지금내손에는 내가 그렇게 좋와 하는 불을 만들수 있는 라이타가
들려있다.............
end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첫번재 인물과 사건의 진상인 범인여자의 시점
두관점에서 이야기를 처음으로 써보왔는대 잼있나요?^^*
아무쪼록 저의 글을 좋와 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넘 오랜만에 왔는대도 기억해주시는 많은 분들 넘넘 감사드립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더욱 신선한 공포 이야기또전해 드릴께요~
pa: 글이 늦게 올라간점 죄송합니다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