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뿌듯하고 대견하다…
지금 걍 엄마된 기분임
요즘 ‘얘네를 좋아하게 돼서 다행이다’ 이 생각만
겁나 함ㅎㅎㅎ
과거는 뭐 말할것도 없고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엔하이픈 미담만 봐도 마음 따뜻해짐
+ 나 얘네 아이랜드때부터 좋아하면서 지금까지 쭉 봐왔고
언젠간 얘네들도 초심잃고 안좋은 쪽에 물들게 되겠지 걱정했을때도 있었는데(ㅈㄹㅋㅋㅋㅋ)
매년 초심 절대 안잃겠다는 정원이 다짐이 진짜 말만 그러는게 아니구나 항상 느낌 진짜 엔하이픈 해 얘들아…삶의 행복도가
ㅈㄴ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