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격이 급해서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오타, 띄어쓰기 이해부탁해요
노트북으로 수정을 다시 했는데 폰으로 확인하니 띄어쓰기 등 문장이 붙어서 나오네요....감안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는 저 여자사람 입니다. 여자배경 여자 40초반 돌싱, 아이없음 (전남편이 불임이었음)재산 1억4천정도 +빚 없는 차량 준중형 있음 7년됨뇌가 좀 무식함 단순세포로 표현하겠음) 지적수준 낮음 (경제시사에 관심이 없어서,,)딱히 사치는 없으나 좀 게으름.운동은 꾸준히 하나,먹기위해 함젊었을 때 30대에 여행많이 다녀서 여행에 돈좀 쏟아부었음...키170 체중58얼굴 중간이상 피부좋음 몸매괜찮음 지잡대졸업
남자 50초반초혼,부모님 80대 모시고 삼 누나4분 계심40대 후반에 은퇴하고 농사 작게함 텃밭이라고 정정하겠슴 (스스로 채소+과일 키워서 자급자족함) 현재 주식 투자함 월 수입 천만원 이상 이라고 함 실제 제 눈으로 확인한 건 없으나 남자에게 들은 얘기가 그렇고 재산은 십억대 ~~20억 사이라고 추측만 함 남자에게 자가 아파트나,건물이 있거나 한 건 없음.키 167~168 추측 더 작을수 있음(여자보다 손,발,체중 다 작음)얼굴 중간이상 피부좋음 몸매좋음 수도권 4년대 졸업+대학원 졸업
여자설명
여자가 좀 게으름운동은 꾸준히 하나 먹기위해 운동하는 사람임술 마시고(주로 집에서 혼술) 맛있는 디저트 먹는 게 낙인 사람임밖에 나가서 노는 것 사람 만나는 것 안 좋아함.미래를 위해 공부하거나 노력하는 것 단 1도 없음 좀 만사가 귀차니즘이 있음..아마도 나이먹고 더 그런듯 함운동 꾸준히 하고,,강아지 키워서 강아지 산책하고 유튜브 보고 그러함좀 생각이 없다고 봐야함.상대방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음 그래서 친구도 몇 없음 (아싸임)저녁에 퇴근후 운동가고 집순이라,, 거의 집에만 있고 쉬는날도 마찬가지...임 밖에 안돌아다님.. 직장 생활은 먹고 살아야 하니 어쩔 수 없이 함실제 주위 사람들은 여자가 엄청 외향적인 줄 알지만,,아님 포장해서 그렇게 살아왔음나름 살아가는 생존방식임'
남자설명
굉장히 부지런함.자기관리 철저 몸에 지방이거의 없음..(과거 직업이 헬스pt코치 8년이상 했었음)근육질임 배 나오는 사람 극혐 (남,녀포함)성형인도 극혐 (여자 참고로 성형함 눈,코) 계획없는 인간 극혐 생각없는 인간 극혐 독서안하는 인간 극혐 김치,술도 직접 만들어 먹는 사람임. 순대국밥집 가면 김치를 물에 씻어서 먹는 사람임
여기서부터 문제점 설명남자가 여자 카톡 프로필 사진 삭제요구,이유는, 나 철 없고 아무 생각 없어요 라고 광고하는 사진 이라고 함(주로 여행지에서 찍은 셀가 및 풍경사진임)독서강요= 안그래도 생각이 없는데 나이가 몇인데 생각을 좀 해라말투고쳐라=나이에 맞는 말투를 써라 말투가 가볍다고함,언어,어조,어투가옷차림 지적=나이에 맞는 옷차림 멋이없는 단정한 신뢰감있는 옷을 입어라멋을 부리는 것은 그만해야 할 나이이다.
그리고 가장 문제점 대화체항상 저에게 이거알아?>이거 무슨 뜻인지 알아?이 영어단어 뜻알아?네 남자가 영어 잘합니다. 저랑은 비교수준 불가,,티비에 연예인입고 나오는 티셔츠 스펠링읽어봐,,라고 했었습니다..영어 여자는 잘 못합니다,,여행가서 혼자 잘 떠들고 친구사귈 수준정도(겁이 없어서 어려워 하지 않고 냅다 던져요 문장을)하 지만,,,어려운 문장해석은 약해요 문법등)
이런대화법이 인터넷 찾아보니 소크라테스 대화법 이라는데 항상 대화를 하면 이거 알아?넌 어떻게 생각해? 묻고 여자가 하는 답이 틀리면 그게 아니라고 지적하고 비난도 합니다.배우라고 하고 책 읽으라고 하고 무한반복 입니다. 최근 헤어지 게 된 결정적 계기 남자가 여자에게 직접한 말 대화중(전화통화) 또 남자가 여자에게 질문하고 여자가 다른 대답을 하니 그게 아니고 이건 이 말이고 이뜻 이고 또 시작하길래 여자가 남자에게 좀 그만해라고 아..진짜 라고 했음 그냥 한동안 참았던 게 폭할했던 것 같음
남자가 여자에게 한 말임 한심하다,답답하다,모자라면 부족하면 겸손할 줄 알아야 한다.근데 넌 건방지다.그게 문제다 본인이(여자) 지금 상태로는 곤란하다는 거 인지하지 않냐스스로 생각의 깊이를 위해 노력해라상황에 맞는 대화와 어조를 써야한다.지금 상태로는 너보고 이상하다고 한다 사람들이 너 무시하는 것 알고있나?너 이렇게 하는행동 아마 다 무시했을거다그러니 고쳐라 가짜 자존감에 젖어서 진짜 괜찮은 사람으로 살줄 모른다.지금까지 만나오면서 대화가 거의 된적이 없었다남자가 하는말을 여자는 잘 못알아 듣는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지난번에 말을 했고 다시 얘기를 해주면 여자는? 이런반응이고 남자는 대체 내가 지난번 그럼 그얘길 왜했지 라는 생각에 여자가 답답하다고 함너무 많은 내용이 있지만 길어서 생략
여자가 남자에게 헤어지자고 하는 기간중 남자여자 통화중 남자가 이런말을 함. 여자는 티비를 거의 안봄...(남자는 짝?나는솔로? 연애관련 프로그램을 단1회도 빠지지않고 다 시청했다고함)환승연애3에 나오는 여자분 한분이 본인이 평생 살면서 생각했던 이상형이다.궁금하지 않냐 라고 물음 그러면서 하는말이 그여자분이 프로그램에서 전남자친구를만났는데 대화하는 과정에서 남자를 잘 달래줄줄 안다고함.하지만 너는 아이를 낳으면 아이에게 그렇게 하지 못하는 부분이 문제다.실제 매번 무슨대화든 아이가 나옴 아이에게 그렇게 할거냐 아이한테 그런태도 보이면 어떻게 아이가 생각하겠냐 ,,,등등
저 보고 나르시시스트라고 하고 회피형에 강박증에 망상증에 자기애성 성격장애 여러 가지 정신병명을 들면서 저를 환자취급 했는데억울하고 화도나고 너무 우울합니다 남자가 저런말을 한 이유도 분명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제가 쓸데없는 남자 의심이 좀 있어요(전남친이 바람을 많이 폈어서...) 실제 남자가 정신과 상담등을 제안했었습니다 과거에 제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통화내용중 저에게 모자라고 좀 떨어지다라는 표현 씀지금까지 나름 인생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남자가 여자에게 너 주위에 제대로 사회적으로 위치가 있고 인격적으로 마음도 괜찮은 사람이 한명 이라도 있냐 라는 말에 할 말이 없어졌네요헤어지자고 하니 저보고 인생막장 이라고, 밑바닥 인생을 살고 싶냐고 진짜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냐고 왜 이리 생각이 없냐고 하는데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른 거 아닌가요이렇게 사는사람 저렇게 사는사람 저는 다 그마다 사는 방식도 있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정말 계획도 없고 배우는 것도 관심없고 한심한 인간인지 자괴감에 너무 괴로워서 위로받고 싶어요악플은 제발 노우입니다
(추가내용)*남자가 여자에게 과거 헤어졌었던 기간에 보낸 편지일부 자료 첨부
1년정도 만났고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고 봐야하겠죠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1년간 여자가 헤어지자고 한 경우만 5번 이상입니다.헤어진 기간에 남자가 보낸 편지일부 점수표 파일을 첨부합니다.
점수표는 남자는 지금껏 만나온 여자(과거여친들)을 데이타로 분석해서 엑셀파일에 기록을 해둔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남자는 실제 뇌와 관련된 의학 서적을 많이 읽어요저 점수표는 남자와 여자(저)이고 위에칸이 남자고 아래칸이 여자 입니다.
실제 정신과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도 댓글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사실 지금 자존감이 많이 하락된 상태이기도 한데,저는 저 남자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거든요?그래서 사귀는 기간에 다툰 기간에 서로가 서로에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고 막말을 했던 경험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