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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중 추돌을 일으킬 작전을 하는 부산경찰

핵사이다발언 |2024.03.17 22:19
조회 91 |추천 3

오늘 서면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오늘은 참 버스안에서 큰 사고가 날 뻔 했습니다.

지금 이 작전을 하는 사람은 지금 내가 죄를 짓는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거 하고 나면 자신이 구속된다는 거 잘 알겁니다.

오늘 100%실화를 알려드립니다.

계속 산 속에서 무속인을 시켜서 몸을 엄청나게 고문을 합니다.

아주 쉽게 말씀드리죠.

우리가 손에 살 갓이 떨어지면 벌건 살이 보이지요? 그 곳을 바늘로 찌르면서 "소리 쳐라." "안에 다 소리쳐"라고 주문을 외웁니다.

이거면 경찰관이 지금 고문을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게 경찰관이에요? 내가 볼 때 제복입은 조폭 같은데요?

왜요? 그렇게 해서라도 멈추고 싶으세요?^^

너는 내가 설명을 했잖니.

내가 우철문 경찰청장 딸을 살해하고 우철문은 억울한데 "에이 그게 뭐가 억울해." 하면서 "니 딸이 원래 그런애야."하면서 "내가 장례식은 치뤄줄게."하는데... 그래서 우철문이 난리를 피우는데 나는 그게 싫어서 무속인을 시켜서 몸을 고문해서라도 멈춰주기를 바라는데.^^

그건 나는 잘못이 전혀 없고 수사를 하면 정신병 걸리는건 내 책임은 없다. 당연한거다. 그러니까 400명의 사람이 학살을 당하는거다.

그런데 더 중요한 점이 뭔지 아니?

니가 낙인을 찍고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그 사람은 또 그걸 다 참고 사고를 안치게 만들고 버스의 안녕을 기원하고 내렸다.

나는 경찰집안이 왜 박살이 나는지 처음에는 잘몰랐는데 너무 잘 이해가 됩니다.

니가 그렇게 소몰이로 몰아버리고 니는 잘못없다하고 니 할 짓 계속 하면 집안 다 박살난다. 진짜 이거 확신한다.

우리 집안이 잘난건 없는데 아주 평범한 집안인데 아주 인내심이 강한 집안이다는게 느껴진다. 다시 말해서 이런 집안에서 그런 희대의 연쇄 사이코패스는 절대로 나올 수가 없다는 거다.

다시 말해서 니가 공격한 걸 모든 걸 다 버틴거다.

오늘은 버스기사도 뇌해킹을 당하는 거 같아서 이러다가 진짜 큰 사고 날거 같다고 예상했다.

그래서 조용히 안녕을 기원하면서 내린거다.

반대로 한번 말해볼게요.^^

지금 순경들 힘든거 알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 순경들 있자나요. (좀 극단적으로 표현해볼게요.) 이 상황에서 순경들 아랫부분있자나요. 거기에 바늘로 한번만 찌르면

"정말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라고 자동적으로 말합니다. 그 뇌해킹이라는게 사람을 극단적 공포로 몰아가는 행동이거든요.

그런것도 가능해요. 무속인이 접신을 걸어서 어느 부분을 눌러버리면 몸 자체가 완전 피가 완전 말라있는 상태가 되요. 그 때 경찰관들이 일부로 몸을 부딫히는 행동도 하고 그러죠.

그걸 다 버텼네?^^

행복추구권의 헌법을 위반한거죠.^^ 다시 말해서 인간으로서 누리는 가장 기본권을 침해 한거죠.

그 사람이 불교로 가면 총무원장이 되고 천주교로 가면 추기경이 된다는 말이 장난 같으시네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많은 고생을 했으니 나이가 젊은대도 말 한마디 한마디가 뼈에 와닿고 기억에서 지워지지가 않는거다.^^

니가 그 짓을 하고 있으니까 너네 우철문 경찰청장이 바지사장 소리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다.^^

나는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하고도 1대1로 붙어 보고 싶어요. 내가 이길텐데요??? 진짜 자신합니다.

이런 놈이 정신머리가 바로 박혀 있으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꾸게 하고 정신머리가 제대로 안 박혀 있으면 나라를 완전히 망하게 하는 놈이 되죠.

지금 내가 뭐 테스트 하게? 대한민국 권력기관은 이제 더이상 얘를 못 건딘다.

검사도 못 버티고 속세를 떠났습니다. 산속에서 비구니로 있습니다. 천주교의 신부님과 수녀님으로 살지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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