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있는 상사가 저를 싫어해요..
이직한지는 2개월 정도 됐고, 서로 잘 모르는 사이이고요.
근데 제 생각에는 처음 왔을 때부터 저를 싫어했던 거 같아서요.
처음 들어왔을 때도 인사를 하면 제대로 받아주시지도 않고
계속 어려운 일만 시키고 여쭤보면 제대로 대답도 안해주시고,
중고 신입이니까 이건 다 알죠?하면서 넘어가시고..
그런 부분이 많아서 저를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착각하고 있는 걸까요??
만약에 저를 진짜 싫어하시는 거면
제가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까요..??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yw7py4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