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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얘기는 아니지만~~

얼마전 아들이 휴가를 나와 뉴스에만 듣던 일을 당했네요~그날 가족끼리 식사를 하고 친구들과의 술약속이 있다면 먼저이동을했는데~시간이 없어 미쳐 옷을 갈아입지못하고 군복을 입고갔거든요~근데 술집앞에서 누군가가 ""백골""거수경례를 하더라고요~순간 아들이 움찔거리면서 인사를 하고 나서 돌아서려는데 5만원을 주면서 나도 거기나왔다~고생한다 힘내라!!하고선 건네줬다하더라고요.거절했지만 선임이 주는건 받는거라해서 받고 내심 이레서 군동기가 있나보다했다하더라고요~아들도 지금은 군생활적응중이지만(이제 6개월차거든요..ㅋㅋ) 이런 좋은일도 있고 하니 적응잘해서 전역했음합니다!!
모든 군인장병님들 홧팅하시고 부모님들도 홧팅입니다!
부산 덕천동에서 아들에게 좋은 기운주신 은인분~~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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