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에서 이런 구절이 있다.
“그의 뼈를 고스란히 지켜 주시니, 뼈마디 하나도 꺽이지 않으리라.
주님이 당신 종들의 목숨 건져 주시니, 그분께 피신하는 이 모두 죗값을 벗으리라.”
하느님의 성경 중에서 시편에서
나와 밀접한 관련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되는 시편이 하나 있는데,
바로 위의 구절이다.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사고로 우리집 7층에서 떨어져 병원에 입원생활을 한 적이 있는데,
나는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고 않았고,
장애를 가지지도 않았으며,
지금까지도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내가 이 사연을 소개한 이유는,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라, 너무나도 내가 겪었던 상황과 정확히 맞아 일치하는
성경구절이 있기에,
성경은 진짜라는 것을 소개하기 위하여, 창피를 무릎쓰고, 밝히는 것이다.
어쩔 수 없다. 하느님을 증거하기 위해서라면 말이다.
하느님은 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