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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에서 10중 추돌을 막을 수 있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3.19 20:25
조회 1,761 |추천 3

지금 부산경찰청에는 진짜 미친 경무관 한명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그 경무관은 자기가 무기징역이라는 거 압니다.

여러분!! 이거 한번 버텨보실래요? 100%실화입니다.

버스를 탔는데 이 곳을 누르면 인간으로서 극강의 고통을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속인은 이 사람에게 귀접을 걸어서 극강의 고통을 주지요. 어디를 누르냐면 사람은 갈비뼈가 있는데 맨 아랫쪽에 위와 닿는 부분을 누르면 거기가 인간으로 절대로 못 버티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누르면서 머리 속에 주문을 외칩니다.

"여기서 소리 크게 질러라. 여기 버스안 다 난리나게 해라. 10중 추돌일으키게 해라. 안에 사람 다 죽여라."하죠.

그런데 저는 인간의 의식으로서 다 버팁니다. 인간의 의식이 무식을 압도합니다.

경찰관은 그 짓 하는거죠. 고문을 하면서 "너는 강아지야. 너는 강아지야. 너는 강아지야."하는데 어느 새 세뇌가 되어서 "나는 강아지다. 나는 강아지다."라고 하고 있는거죠.

그러면 이렇게 해봅시다. 고문을 하면서 "너는 성폭행 한 놈이야." "너는 성폭행 한 놈이야." "너는 성폭행 한 놈이야."라고 계속 주문을 거는데 어느 새 "나는 성폭행을 했다."라고 말하는거죠.

그런데 일반 사람은 저렇게 바른 사람입에서 저런 거친 말을 한다고요? 저 사람 딱봐고 엘리트같이 생겼는데.... 좀 이상한데요... 얘한테 이러는 사람이 있지 않겠나? 도대체 그 사람이 누군데?

이렇게 세상이 뒤집어지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 엘리트 같이 생긴 청년은 진짜 각고의 인내를 펼치고 있는거죠.

그런데 그런 사람을 또 정신병자, 망상병환자, 희대의 연쇄 사이코패스 라고 말하는거죠???

안타깝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욕을 들어도 그 욕을 감내하면서도 마음 속으로 상대방을 지지한건데....

50대의 경무관의 그런 개같은 모습에 너무 화가나서 너무 열이 받아서 상대방편을 든거죠.

사실은 엄청난 천사인데 걔를 아예 집단적으로 개놈으로 매도 해버린거죠.

안타깝습니다. 이거 100%진실입니다.

법적 제도적으로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어 버린 겁니다. 다시 말해서 그냥 억울해서 죽게 만들려고 한거죠. 왜냐고요? 언론에 공식발표는 죽어도 못하니까.^^

그거 경찰청장이 공식 발표하면 시민들 눈 다 돌아갑니다.

저는 하나 확신하는데 한 경찰청에서만 경찰자녀든 현직경찰관이든 경찰대 수석이든 20명 이상 엮여들면 경찰청은 대통령은 눈에 안 보이고 나라 다 망하게 합니다. 이 점 확신합니다.

아니면 경찰청은 그 사고친 경찰관 다 죽이게 합니다.

솔직히 우리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십시다. 우리가 겉의 살이 떨어져 나가면 안에 벌건 살이 보이죠? 그런데 거기를 바늘로 찌르면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거든요. 그러면 반대로 좀 더 쉽게 설명해볼게요. 우리가 칼에 베이거나 송곳에 찔려서 피가 나는데 응급실에서 의사가 치료를 할려고 거기에 투명색 소다수(?)를 뿌리면 응급환자가 극강의 고통을 느끼자나요. 이제 설명이 잘 들어오죠?

그래놓고 머리 속에 "버스 안에서 소리질려." "10중 추돌사고 나게해." "안에 있는 사람 때려패."라고 주문을 걸거든요. 그러면 10에 10명은 다 이성 잃어서 사고 냅니다.

그런데 그것까지도 다 버틴거에요.^^

지금 부산경찰관 거의 이성 마비됐어요.

경무관 딸 사고치니까 눈이 돌아버리네요.^^ 내가 면접 떨어지고 불합격 판정나고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해라."라고 소리 듣고 충격 먹어서 정신병 걸렸을 때 느낀 기분일텐데.

나는 이런 것까지도 다 버텼는데 상대방은 못 버티고 사람죽이고 교도소 가는가보다.^^

나는 저런 상태에서 사람들이 조롱까지 하는데.^^ 그러면 내가 뭐라고 생각하겠니? 경찰관이 제 한테 저렇게 한다는 소리는 안하는가보네.^^ 그러니까 경찰관 딸이 못 버티고 자살을 하죠.^^

어떻게 똑같이 버티는데 한 사람은 저렇게 인내를 하는데 다른 한 사람은 못 버티고 죽나요?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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