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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1100억, 르세라핌 610억 ...4세대 걸그룹 매출도 뜨겁다

ㅇㅇ |2024.03.19 22:53
조회 6,306 |추천 16


하이브가 4세대 걸그룹 대표주자로 불리는 뉴진스와 르세라핌으로만 매출액 1700억원을 올렸다.

18일 하이브에 따르면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2023년 매출액이 1102억8300만원으로 전년대비 491.8% 증가했다. 순이익 265억3400만원으로 같은기간 흑자전환했다.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도 지난해 매출액이 611억원으로 전년대비 167.3% 늘어났다. 순이익은 121억6900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어도어와 쏘스뮤직은 소소 아티스트가 각각 뉴진스, 르세라핌 밖에 없다. 그런데도 세계적으로 거대한 팬덤을 보유하면서 17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뉴진스와 르세라핌은 2023년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된 바 있다.

뉴진스는 데뷔곡 '하이프 보이'(Hype Boy)를 포함해 총 10개 이상의 억대 스트리밍곡을 보유하고 있다. 5억 스트리밍곡은 '하이프 보이' 'OMG' '디토'(Ditto) 등 세 곡이나 된다.

지난해 앨범 판매량은 426만에 달한다. 이는 하이브 소속 레이블 아티스트 가운데 세븐틴(1600만장), 방탄 솔로(870만장), 투마로우바이투게더(TXT, 650만장)에 이어 4위의 기록이다.



https://v.daum.net/v/20240318111529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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