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떤 짓 했는지 알려줄까? 공감돼?
핵사이다발언
|2024.03.20 23:48
조회 742 |추천 3
철문아. 지금 부산경찰관이 하는 짓이 있다. 똑같이 잘들어.
내가 너네 딸을 살해를 했다. 그런데 내가 경찰청장인데 나를 무시하고 의사들이 단순 사망처리를 한다. 나는 너한테 가서 "애이 뭘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 내가 장례식은 치뤄줄게. 천도제는 지내줄게. 더 이상 억울해 하지마라."
경찰관이 이 짓을 해놓고 나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한거다. 그래놓고 상대방은 피해자라고 대리고 다니면서 미친 짓 하는거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시민들한테 욕 다먹어도 그 짓을 한거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엄청나게 예의가 바르고 국가기관면접에서는 1등을 한거다. 얘 또 면접봐도 전국 손가락 안에 들어갈걸요?
국정원 면접도 합격하겠다.
우철문한테 치안정감 딸 살해하고 니딸 장례식은 치뤄줄게. 억울해 하지마. 이러고 경찰관은 나는 잘못이 없다하고 명분도 없는 수사하고 있는거다.
그러길래.... 보도방 룸주점녀 말이 믿고 싶더나??
우철문 경찰청장 치안정감 딸 살해 라는 예시까지 들어야 하나?
그게 치안정감이가? 내 같으면 부산청 사이버수사과에서 바로 긴급체포하겠다. 명예훼손죄로.^^
그런데 왜 못 잡는지 아나? 경찰관이 진짜 저짓해서.^^
억울하면 잡아라고 했다!! 이게 경찰이가 짭새지.ㅠㅠㅜ
알려줄게. 가족도 범죄저지르면 잡아 쳐넣겠다고 각오하면 아무도 못 이긴다.
지금 경무관 한명 억울해서 미친 짓하고 있잖니.^^ 그래 억울하면 고소를 하든지.^^ 참나. ㅋㅋ 지가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들때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드만 지 딸 걸려들었다고 아예 나라를 망하게 하네.^^ 대통령을 탄핵시킬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