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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판도라의상자를 열었어요

ㅇㅇ |2024.03.21 02:24
조회 336,427 |추천 575

안녕하세요

상대는 저보다 연상이구요

예상치 못한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되어

글이 매끄럽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려요

상대방의 본가와 거주지와 저희집은

모두 다른 지역입니다

본론은

다낭 에코걸이 대체 뭔가요?

회사관련된 사람들과 회사일로 간다는데

구글검색기록이 에코걸로 가득차있네요

몇일새에 마사지샾검색도 잦고

건마가 스웨디시 일수도 있나요?

요새 하도 촉이 쌔해서

구글 위치공유를 해놨는데

로드뷰를 봐도 마사지샾이고

추가로 로드뷰에 나온 마사지샾과

통화한 기록도 있네요

1년간 만나면서 간간히 휴대폰 볼때

이런내용 한번도 잇었던적이 없어서

너무당황스럽습니다

아무런 기록도 지우지 않은걸보아

그전에는 검색이 없었던걸로 유추를 하나

지웠을수도 있겟지요...

이건 외도로 봐야하나요

아니면 스트레스 해소로 봐야할까요?

평소에 본인은 유흥 이런거 엄청 싫어하고

애프터나 마사지샾 직종의 여성들을

혐오하는듯한 대화를 많이 나눴습니다

잘 몰라서 아시는분 자세히 알려주세요.

추천수575
반대수25
베플ㅇㅇ|2024.03.21 08:33
성매매남임 산부인과가서 검사부터 받으셈
베플ㅇㅇ|2024.03.21 09:01
다낭 에코 = 황제투어 = 가이드 여자가 낮에는 관광가이드, 밤에는 섹스까지 해주고 풀빌라 파티하는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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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억울타파|2024.03.21 08:39
내 예~전남친도 바람 피우는 년놈들은 벼락 맞아 죽어야 한다며, 자기 집안 보수적이고 자기도 그렇다 엄청 강조하며 개념남 코스프레 했는데 바람 나서 헤어짐ㅎ 한번 유흥세계 발 들여놓은 남자는 또 갑니다. 현명한 선택 하세요. 남자가 울고불고 자기 믿어달라해서 넘어가시면, 불구덩이 들어가는겁니다... 어휴 제발ㅠ
베플ㅇㅇ|2024.03.21 02:36
알수없죠 단순일탈인지 평상시에도 꾸준히 즐겨왔는지. 근데 원래 뒤가 구릴수록 오버하는법입니다. 굳이 마사지나 이런 유흥에 대해 거부감을 강하게 표현하는 이유가 상대의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서였을수도 있습니다.
베플남자다행이다|2024.03.21 14:36
에스코트걸 약자구요, 베트남 공항입국 부터 관광지가이드, 밤에는 합체!! 한국돌아오는 공항까지 모드 에스코트해주는 어행기간동안 단타 애인인 베트남 현지 여자를 말합니다. 대부분 피부가 하얗고 10대후반~20대 초반의 굉장히 어린 여성들이구요, 한국에서 출발전 미리 프로필과 신체정도 나이 가격등 협상을 마치고 갑니다. 잠자리 화대비용은 300~400만동 사이로 별도 지불입니다. 주변에 한번 맛들이고 월급모아 일년에 몇번씩 가는 도라이들이 있어요. 핑계는 매번 골프여행 아니면, 남자끼르 우정여행... 뭐 이딴 내용. 전 더러워서 참석하지 않습니다. 딸래미 보기도 부끄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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