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정권에서조국은 상위 1%, 브르조아판 특권을 휘둘러 퇴출된 인물이다당시 인터뷰가 아직도 눈에 선 하다.(의당 누려야 할) 당연한건데(상위 1%만의 특권을 애기).. 법을 위반한것도 아니고... 도대체 왜 그러느냐는...식우린 실력이 안 되는 자녀를 의사 만드는 방법을 똑똑히 보았다.돈과 권력.
울 아들은영남고 1년때 교내 배드민턴 우승자였고, 2년때 역시 반대표로 발탁 되었지만수학여행 안 간다 했다고 선생에게 찍혀, 자격 박탈, 학적부엔 온갖 욕설로 떡칠, 심지어 아이들을 시켜 왕따까지..그 바람에 아이는 학교에 저항, 보충수업엔 들어가지 않고 버티기등아이를 완전 버려 버렸다돈 몇 십만원 때문에...
대부분 학생을 가진 부모는 자기 자녀가 학교 행사에 뽑힐 기대를 아예 접는다.대입에 확실히 영향을 미칠 소수에게 주어지는 특권, 보통의 아이들은 꿈도 못 꾼다그저 교내 청소나 열심히해서 벌점이나 감 받을뿐,하지만 조국의 특권층은 아주 밥 먹듯이 따낸다
그래도 박정희등 군사정권 시절엔 열심히 노력하면 명문대엘 갈 수 있었지만,요즘은 그 넘의 특권층 전형땜에 천재가 아닌 다음에야 명문대는 정말 힘들다온갖 수법이 동원된 이른바 특권 낙하산이 명문대에 알 박기 하기 때문에, 그 문이 한없이 좁아진 것이다
조국에 열광하는가?이 넘의 조선족 특유의 냄비 근성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연예인이라면 무조건 당선되던 시절도 있었다
일본에 미친 넘이랑, 조국에 미친넘이랑 정말 이런 국민성이 무슨 민주주의를 찾겠는가?
정치를 할 줄 몰라 무조건 퍼 내기만 하던 김영삼,군사정권 시절 그렇게 잘 다져논 경제를 말아먹고 결국 나라를 망쳤지만, 지금도 경남민들은 열광한다결국 동양은 서양식 민주주의가 맞질 않는다고 봐야 하는가?
일본은 민주주의가 아니다모든 국민이 자민당에게 80%이상 지지를 해 패전 이래 한번도 정권을 놓지 않았다그게 일본식 민주주의란 것이다
중국은 독재를 택했다마치 박정희처럼...만일 중국이 민주주의를 택한다면 어떻게 될까?개인주의가 너무 팽배해 축구등 단체는 절대로 안 되는 나라, 그런 중국이 민주주의를 택한다면?
우리 국민들도 그러하다정신 세계가 서양과는 다르다냉철하게 판단해서 내리는 스스로의 의지에 의한 결정이 아니라, 인기와 망종의 개인주의에 의해 이끌리고마는 헛개비에 불과하다.서양은 가족을 기반에 둔 미래와 철저한 손익을 따지지만, 동양은 그저 개인주의에 근거한 일순간의 안일만 생각한다
그러니..무조건 퍼 붓기만하던 영삼이가 영웅이고대중이, 특히 노물이, 죄인이, 그네뇬도 그 뒤를 잇고조국이 휘날래를 친다
이건 정신을 차리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니다.동양인, 한국인에겐 민주주의가 맞질 않는다는 것이다.박정희때처럼, 지금 중국처럼나라와 사회를 좀 먹는 무리들을 과감히 쳐 내야 나라가 발전하는 곳이 동양식 민주주의다.사이비가 제일 많고 판 치는 나라가 우리나라다그만큼 한국인의 정신 세계는 썩었다는 것이다.선택의 기준이 뭔지 자아의 중심이 뭔지 말 그대로 똥 오줌도 못 가리는 민족이랄까?
요약하자면개개인에게 특권을 부여하고 중심이 되면 서양은 민주주의를 낳지만, 동양은 집단 망종을 낳는다.단체를 중시하면 개인의 인권을 찾고 개인의 자발을 강조하면 때거리로 몰리는 게 울 나라다 어떻게 상위 1% 특권을 휘두르던 조국에게 열광하는가?미쳤다고 보기엔 너무나 한심한 게 울 나라 국민성이다.
울 나라 국민성을 잘 표현해 주는 실화가 있다6.25때 고지 탈환하지만 고지를 올라가는데 꼭 줄을 서서 올라가는 것이다그걸보고 미군 장교가 기겁을 한다아무리 고러지말라고해도 소용이 없다무서우니깐...무조건 넘 따라하면 좋은 줄 알고 넘 뒤에만 서는 것이다기관총 한 다스면 모두 때 죽음그래도 다음 팀도 줄을 서서 간다는 것이다
imf떼도 그랬다당시 국가가 국민의모든 예금을 보장해 주던 시기였고, 바꾸면 개인 예금을 못 찾는다는 건 곧 국가가 망한다는 애기다른 시중 은행은 금리가 30%대를 넘나들었지만 국민 은행은 0%였다하지만 사람들은 돈을 모두 뺴 내어 모두 국민은행으로 달려갔다물론 그 이치를 안 나는 돈을 수억 벌었지만...조금만 생각하면 되는데, 안타까웠다
생각할 줄 모르는 민족, 일명 닭 대가리 민족
물론 사람들이 모르는 건 아니다하지만.. 불안하거든혹여나 한 푼의 손해라도 볼까봐...차라리 이자 안 받는 게 낫다는거지
그러기에 감언이설에, 사탕발림처럼 사이비에, 조국에게 잘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