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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는 복도 있는 여자네요.

핵사이다발언 |2024.03.21 22:15
조회 156 |추천 3

김혜경 여사님은 복도 있는 여자네요. 변호사가 정말 유명한 변호사네요. 이 변호사가 예전에 경찰청 인권감독관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예전에 TV에 나왔는데 경찰청 인권감독관으로서 한 사람한테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나오십시오."라고 조언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변호사가 그 변호사 한분 여성한분 이렇게 둥근 테이블에 앉아서 위의 말을 했었죠?

혹시 제가 이 글 하나 쓸려고 그걸 일부로 찾아서 쓰나요? 시간 낭비하시네요.

그 변호사가 막 유명로펌이거나 그런 변호사가 아니에요. 그런데 경찰청 인권감독관은 맞았죠.^^

왜요? 대한민국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이런 건 어떻게 알까요?

일반 사람이 그런거에 관심이 있나요??

그런거에 관심이 많았나 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되어 있죠? 아예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올 사람인데.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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