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곧 내생일이야,
너 덕분에 작년 크리스마스도
생일도 혼자 보내게됬네
함께하지 않으면 두배로
더 슬프고 서러운날이 될텐데
생일은 행복하게 보내야할텐데..
벌써 걱정이야
일년을 채우지도 못했기에
서로의 생일도 함께하지 못했고
넌 내생일을 알기나 할까,,
친구들 가족들이랑 어찌저찌
잠깐씩 웃기도 하겠지만
생일날도 결국또
눈물로 얼룩진 생일을
보낼까봐 두렵다.. 벌써부터 ㅜ
몇달째 내맘대로 안되는 감정이라
너가 떠난후 매일 눈물이 안난적이
거의 없는거 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