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사무실에서 소음이 날 때가 있는데,
제가 조금 거기에 속하는 거 같습니다.
동료가 어떨 때면 시끄럽다고 하면서
그만 좀 하라고 하는데, 심각한 건가요?
동료가 말하기로는 키보드 소리가 신경 쓰인다고 하는데요.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타닥타닥하는 소리가 날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거 가지고 계~속~ 뭐라고 합디다.
왜이렇게 키보드 소리가 심하냐는 식으로 뭐라고 하니까 할 말이 없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너무 심하게 하지 않는 거 같아서
동료가 예민한 거 같은데 맞을까요??
다른 동료들은 저렇게 예민하게 말을 안 하는 거 같아서요.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25rbpr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