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결혼을 위해 결정사를 이용중이며 거기서 한분을 만났는데 세번째 만남에서 제가 말하는 않은 저의 정보를 말하고 있는 것을 듣고고민이 들어서 글을 적습니다.
제가 투폰을 쓰고 있지 않은 점혼자 자가로 살고 있다는 점그 곳이 제 사무실(자영업합니다) 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다는 점그 밖에 저희 정황에 대한 얘기를 흘리듯이 말합니다.
물론 그 남성도 담당 매니져를 통하여 알 수도 있겠지만저에 대한 신상을 알아본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블로그, 인스타, 각종 sns를 통해 찾아봤고 제 사무실 근처에도 실제 와본든한 느낌이 듭니다.서로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 다르고 이곳에는 와본적이 없는 사람이
이 동네의 상황에 대하여 잘 아는 듯한
몰론 상대방이 궁금하면 알아볼 수도 있겠지만저는 그런 상대방을 원하지 않구요.
이런 분과는 어떻게 끝내야 하는지...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