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문아 니 계급장 뜯길날이 얼마 안 남은거 같애.
핵사이다발언
|2024.03.23 23:39
조회 343 |추천 4
경찰관님 오늘 반성이 좀 되셨어요?
"그거 한번 아무 것도 아니다 하니까 고개도 못 들고 벌벌 떨리고 산에서 뇌해킹도 하고 난리나세요!!"
네 그거 한번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니까 안 나오셔도 됩니다. 그거 한번 아무것도 아니자나요.
왜요? 그거 한번이 너무 커서 안 나오실 수가 없나요?
그런데 너는 왜 그런 짓을 해놓고 그거 한번 아무 것도 아니다 라고 했을까?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하고 살아라."했자나요.
그래놓고 우리 경찰 아들 딸만 아니기를 바래셨어요?
경무관 난리치고 난리나는거 안보이나요? 그거 한번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경무관 딸이 범죄를 저질렀으면 교도소 갔다 오시면 됩니다.
그거 한번이 아무 것도 아니라서 사람까지 알려놓나요? 아무 것도 아니라매.
와 우리 경찰관은 자신이 수사 중에 애 서울가서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트려놓고 정신병 만들어가면서 수사는 당연히 해야 하는거고 사람들도 그렇게 하네?
경찰관님 진짜 속이 다 보여서 그럽니다. 그렇게 사시면서 초등학교 학생들 다니고 다니시나요? 사고친 경찰애들도 초등학생 때는 말 잘들었다. 그런애가 사춘기가 지나서 사고를 치는거지요.
부산청 경무관님!! 당신의 딸은 범죄자지 피해자가 아닙니다. 착각하지마세요.
"범죄자에게 인권이 어딨습니까?"
부산짭새님 왜오? 오늘 사고가 나고 그것 한번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니까 내가 한 말이 너무 큰 사고라는 게 느껴지셨나요?
왜요? 여경들 범죄가 언론에 대서특필 날까봐 두려웠나요? 아마 전 세계게 집중할텐데요. 경찰청정 그거 발표하면 바로 이민가거나 자살한다.
내가 인생을 걸고 말하는데 도덕적인 애가 실수를 하나한거 같은데 반성을 해서 조용히한건데 그런 도덕적인 애가 살면서 듣지도 못한 말을 들어서 대한민국이 망한거다. 그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