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부터 둘이상 낳기로 합의
연년생(각각 48개월남아 / 31개월여아) 낳음
육아에 적극적인편 아님
평소에도 딸에게 "못생겻다,돼지같다,정이안간다"
소리를 자주햇음
이번에 딸이 아빠를향해 고개를저으면서 손가락을 흔드는 행동을 햇다며 본인 기분이 나빳다고 딸을 때림
그 동작을 제가 직접보진 못하고 남편이 설명한 내용
(원더걸스-노바디 춤동작과 유사)
그일로 다투는 중 "너 내눈에 띄지마! 죽여버린다!
라고 딸에게 토시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말함.
그 후 가출햇다가 돌아온 남편과 다툼중
"딸이 그냥 싫다, 쟤만 없엇으면 아들이랑 우리 3식구 헹복햇을꺼다,존재만으로도 싫다, 버릴수만잇으면 버리고싶다, 보낼곳잇으면 보내고싶다, 그냥 지워버렷어야햇다" 라고 하네요
싫은이유를 물어봐도 그냥싫다 이유도 없답니다.
그렇게 말하고도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남편
내가 주변에 물어본다햇더니 물어보라는데
도저히 주변에 물어보기 창피해서 뿜에 올려봅니다
이런상황..... 이해가시나요?
댓글 남편도 같이 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