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커리 영화 <파묘>
이로써 <파묘> 천만 돌파가 가지는 의미를 알아보자.
지난 2월 22일 개봉한 <파묘>는
상영 32일째인 3월 24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4년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함
미스터리 오컬트 첫 천만 영화 탄생
(곡성 : 687만 명)
<파묘>는 개봉 일주일 째 300만을 모았고 10일째 500만,
11일째 600만을, 18일째는 800만을 모았고
24일째 900만을 돌파, 결국 상영 32일째 1000만 관객을 달성함
지난해 11월 22일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보다
하루 빠른 속도로 천만 관객을 모은 것으로 나타남
장재현 감독
- 세번째 상업영화로 천만감독 반열에 오름
- 국내 최연소 천만 감독
최민식
- <명량> 이후 10년 만에 두 번째 천만 돌파
(명량, 파묘)
김고은
- 데뷔 12년 만에 첫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쥠
(몬스터, 차이나타운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지만
영웅(327만 여명)이 최고의 성적이었음)
이도현
- 스크린 데뷔작으로 천만배우 타이틀을 거머쥠
유해진
- <택시운전사> 이후, 7년만에 네 번째 천만 돌파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