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고 입사 1년 다되가는데. (사회 초년생 아님)여기 회사 웃긴게..부장도아닌 상무가 밥만 먹고 오면 트름 꺼억꺼억..트름이야 나올수있지.. 하지만 보통은 직원들 앞에서는 참거나.작은 소리로 내는것도 쑥스러운거 당연지사 아님.!?
같은 층 사무실 공간 울리듯이 트름을 5분 간격으로 해대는데.미치겠네.생리현상 어쩔수 없다지만창피한것도 모르고 매너는 똥꼬로 잡수심(?)하아... 진짜 입냄새도 심한데 트름까지 매일 들으니 짜증짜증..드러워 미치겠다.
살다살다 직장생활하면서 사무실 떠나가라 트름 꺼억꺼억 하는거 진짜 처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