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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을 기다린 복수

ㅇㅇ |2024.03.26 09:30
조회 7,567 |추천 62

 



1996년

영국 솔즈베리 힐에 사는 '발레리 비비안'은

집을 지어서 자녀들과 함께 살고 싶어했는데...






 

 

 

 

 



그녀의 이웃들은 조망권 침해를 이유로

집 짓기를 반대함




 

 

 

 

 


 



결국 그녀는 집 짓기를 포기하고,




 

 

 



텃밭을 가꾸며 지냈는데.....






 



그렇게 20여 년이 지난 후 




 

 

 



비비안 부인에게 당했다며

그 때 그냥 집 지으라고 할 걸 하고 후회하는 이웃들



무슨 일이 생긴걸까?



















 

 

 

 

 

 

 



이웃들이 집 짓기를 반대하던 20년 전

비비안은 자신의 땅에 침엽수 묘목을 심었고




 



15미터 높이로 나무들이 자랐고

그 나무가 마을 풍경을 완전히 가리게 된 것





 

 

 



지방의회는 '사유지에 심은 나무를 건드릴 수 없다'며

이웃들의 민원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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