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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결혼식 축의금/조의금

으음 |2024.03.26 10:18
조회 613 |추천 0
공무원이고 같은 직장내(근무지는 틀림) 사람인데요
같은 직렬이라 어쩌다 일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사이인데 친한 사이는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결혼한다고 직렬 단톡방에 알림 올려놓았길래
축의금을 10만원 했거든요(개인 계좌로)

근데 답례품을 돌린거 같던데 저는 근무지가 달라서 그런지 못받았지만 그래도 감사하다 문자라도 한통 올줄 알았는데 그것도 없었고

또 그후에 일적으로 대화하는 일이 좀 있었는데 아무런 표현을 못받았네요

직장은 직장으로 이제 그냥 다 생까는게 답일까요?
제가 아쉬운것은 없지만 어쩌다 마주쳐야 하는 상대인지라..

또 한번은 다른 직원 부모님 한분 돌아 가실때 경황이 없어서 부의금 못한적이 있었는데
후에 그 직장 동료 장모상에 마찬가지로 개인계좌로 부의금을 입금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런 답변이나 표현을 못받았구요.

이런일이 반복되니 그냥 이제는 직장내 사람들에게도 안친하면 상을 당해도 안내야 겠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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