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나운서 시절 선배에게 소신발언했다는 장성규

ㅇㅇ |2024.03.27 16:23
조회 4,214 |추천 7

 

저도 회사 다닐 때





누군가를 험담하는 자리가 있었는데




 


저는 이제 회사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됐을 때였어요




 


선배들 앞에서 더더군다나 말을 못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회사에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회사의 누군가를 이 선배들이 뒷담화를 하니까





안 좋은 영향을 받는 기분




 


저도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것 같아서



 

 

제가 용기를 냈어요





"선배들, (마음은) 알겠는데

제 앞에서는 그 분 욕 안 하시면 안돼요?"




 

 




그랬더니 다들 놀라시는거예요





 


그런데 그 중에 리더 격 되는 분이




 


저를 따로 불러서




 


"너 미쳤어?"



 

 




그런데 놀라운 게 뭔지 아세요?




 


그러고나서 진짜로 그 리더 격 되는 분이




 


제가 예능 하고 싶어하는 거 알잖아요




 


예능 국장님들이 계시잖아요




 


"장성규 별거 없다"



 

 



물론 그 분의 입김이 얼마나 영향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나쁘게) 말하고 돌아다니셨다고 그러더라고요




 

 




공교롭게도 그 (선배의) 영향인지 모르겠는데




 


2년 동안 제가 예능이 없었어요



 

추천수7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