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8부>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국가 정상급 인물 진료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건강검진 및 치료에 따른 약처방을 받는다는 것은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살펴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뿐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한테도 매우 좋은 호제로 작용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신다면, 저는 윤석열 대통령과 현 정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달달검사 <17부>
작성 : 최대우 (2024. 03. 26)
전에도 제가 누차 강조했듯이 실력차이가 너무 많은 바둑대국에서는 그 실력차이 만큼의 바둑돌을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가 먼저 바둑대국전에 흑돌을 바둑판에 새카막하게 먼저 깔아놓고 바둑을 두게 되는데 이때 그렇게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쥔 고수가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묘수는 꼼수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을 너무 강조하다보니 한가지가 빠진부분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바둑판에 흑돌을 새카막하게 먼저 깔고 두는 하수는 절대로 꼼수를 사용하면 안되므로 '일편단심 민들레야'라고 말했듯이 오로지 정석바둑만을 사용하여 백돌을 쥐고있는 고수를 상대해야한다는 것이 전략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달콤한 백돌의 꼼수에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는 바람에 날리는 갈대처럼 흔들릴 수 밖에 없지요. 이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한테 훈수를 한다면 이렇게 얘기하겠습니다. '흩어지면 죽는다'가 아닌 '흔들리면 죽는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에구, 서론이 길어졌네요. 서둘러서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한테 ☆첫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경고장 사유 : 1. 이재명 대표는 '국민의힘' 눈치를 보지말고, 오로지 '국민'의 눈치만 살피면서 자신의 출마지역인 인천 계양(을) 지역구 챙기기에 모든 힘을 100% 쏟아부어야 한다는 저의 주장을 무시했습니다. 99%도 아닌 100% 쏟아부어야 한다는 저의 주장을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2. 너무나 어이없게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보다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더 무서워했습니다. ■ 저한테서 경고장 세번 받으면 아마도 누군가는 이재명 대표를 출당시켜서 국민의힘(?) 등등에 보내주실 겁니다. 물론, 국민의힘에서는 받아주지 않을테니까 아마도 그쪽은 어려울 거 같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펀글] 바이든 "볼티모어 교량 붕괴, 끔찍한 사고…항구, 신속 재가동" - 연합뉴스 (2024.03.27)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선박 충돌로 볼티모어항의 교량이 붕괴한 것과 관련, "지금까지 상황은 끔찍한 사고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도적인 행동이 있었는지를 믿을만한 어떤 이유나 징후가 없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붕괴 사고로 6명이 여전히 실종된 상태라는 점을 거론한 뒤 "실종자에 대한 수색 및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 비상 상황에서 대응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연방 정부의 자원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박 위의 선원들이 메릴랜드 교통부에 (자신들의) 배를 통제할 수 없다고 경고했고 그 결과 지역 당국은 선박이 다리에 충돌하기 전에 통행을 차단할 수 있었으며 이에 따라 (추가 피해를 막아)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선박 출입과 볼티모어 항구 가동은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중지된다"면서 "선박 통행이 재개되려면 수로를 치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볼티모어 항은 미국의 가장 큰 해운 허브 중 한 곳이며 우리는 가능한 한 빨리 이를 가동할 것"이라면서 "연방 정부가 교량을 다시 짓는 데 필요한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것이 제 의도"라고 말했다.
강병철(soleco@yna.co.kr)
[펀글] [날씨트리] 출근길 답답한 시야…낮에는 쾌청, 25도 안팎 - 연합뉴스 (2020.09.29. 오전 7:08)
[앵커]
오늘 아침도 내륙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낮에는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고, 일교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요즘 아침마다 안개가 말썽인데요.
오늘도 시야가 많이 답답한가요.
[캐스터]
네 그렇습니다.
'가시거리'라는 말, 일기예보에서 자주 사용되는데요.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를 뜻합니다.
지금 내륙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기 때문에, 이 가시거리가 많이 짧아져 있습니다.
경기도 광주가 70m, 경북 문경 110m로, 가까운 거리도 선명하게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오늘 출근길, 각별히 안전 운전하셔야겠고요.
낮에는 전국에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지만,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지금 이 시각 서울 15.5도, 강원도 대관령이 4.1도, 대구가 11.9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1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고요.
서울과 대구 25도가 예상됩니다.
한편, 내일부터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곳곳으로 비 소식 나와 있기 때문에,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우선 내일은 오후부터 저녁사이 중부 중심으로 내리겠고요.
양이 5-20mm로 많지 않기 때문에, 이동길 큰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에도 내일과 모레 비가 내리겠고요.
금요일에는 수도권과 영서지방에, 토요일은 충청과 호남, 제주도 쪽에 비가 오겠습니다.
날씨트리였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사진1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2020년09월29일 연합뉴스TV '날씨트리' 방송화면 캡춰
(사진3~6 설명) 2024년3월27일 연합뉴스TV '뉴스 17' 방송화면 캡춰
(사진7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