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끝나고 단골분식집에 떡볶이를 먹으려
갔는데,나랑같은 학교 학생이 떡볶이4000원어치와 순대 3000 원치를 외상해달라고 ㅈㄹ하는데,거기서 사장님은 어떻게 7000원을 외상하냐고 못한다고 함.근데 그 애는 앞에 놓인 꼬치로 떡볶이를 집어먹고 튀었는데,내가 멍하니 서있는 사장님한테 떡볶이를 주문후 아까 녹화한 영상을 보여주며 "그 애 나랑 같은학교 애니까,학생부에 말하겠다,걱정하지마라."라 함.그러셨더니 사장님께서 고마워하시며 순대를서비스로 주심.
그리고 다음날 학주쌤께 영상을보여주고,상황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학주쌤께서 극대노를하시며 그학생을 생활위원회에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