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 까놓고 민주주의 꽃은 선거라지만,
실제로 우리 하는 선거 보세요!
구청장 후보가 어떤사람인지?
뭐하는 사람인지 잘알고 선거합니까?
당보고 대충 찍는거 아닌가요?
이는 선거 방송의 혁명이 필요하다는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후보를 정당따위로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그 후보가 말하는것을 다 믿을 수 있습니까? 5분짜리 광고 방송이나 플랑카드로...
매순간 선거 방송으로 지역별 맞춤별 선거방송의 혁명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듭니다.
민주주의 꽃은 선거인데
실제로 학교 반장선거 만 못합니다.
그러면서 공산주의네 민주주의네 하는것은 너무 황당한 이야기 아니에요?
공산주의를 두둔 하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공산주의 싫어하는데,,,
우리부터 민주주의 꽃을 만들어야지요...
선거 방송 혁명! 아주 중요한 내용입니다.
막상 말도 안되는 민주주의를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우리나라의 지금 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