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다 읽어봤는데 너무 무섭네요 ㅋㅋ
제말뜻은 파티하는게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잘못된 방식으로 파티하는걸 말한거고
한국은 혈액검사가 아니라 초음파로 성별을 알려주니 엄마가 볼수밖에 없는데
파티를 어떻게 제대로 할수있냐는거였어요
그리고 제대로안할거면 왜하는지가 의문이였던거고요 ㅋㅋ
화들이 많으시네…
인스타보면 젠더리빌이라고해서 태아 성별 공개하는거 많이나오는데
그건 진짜 너무 외국용파티아님..?
외국은 태아 성별 알려주는게 불법이 아니라서 엄마 혈액으로 10-12주에 성별을 알려주는데
그걸 말로 알려주지말라고 하고 서류로받아서
친구나 가족이 대신 준비해서 엄마아빠한테 알려주는 파티아님??
근데 우리나라는 성뱔 알려주는게 불법이라
엄마가 16주쯤 초음파볼때 성기모양으로 병원에서 보이시나요? 뭐 이수준으로 알려주는데
이미 파티의 주인공인 엄마가 보잖음ㅋㅋ
그래서 반대로 부부가 주변사람들한테 성별을 알리는 파티를 해버리는데
그러면 너무 반대아님…? 굳이왜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