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이나 성령회관에서
화장실에 너무나 자주 가는 것은
무척 방해가 되는 요소이다.
그런 경험이 있는 소변이 자주 마려운 나는,
게다가 악의 공격으로 화장실에 자주 가는 나는
(나를 화장실에 가게 하기 위해 내 방광을 공격하여 오줌이 마렵게 한다는 것은 웃기는 일이기는 하다. 마귀가 이렇게 교활하다.)
그동안에는 예수님께 단 한번의 방언기도로써는
효과가 썩 좋지 않았다.
나에게는 더 강력한 기도가 필요했다.
그래서 나는 두 번. 방언기도로 화장실에 가지 않기를 요청드린다.
누구누구에게 두 번드릴까 것인가. 맞춰 보자.
바로 나는 예수님과 성 라파엘 대천사님께
방언으로 요청을 드린다는 것이다.
기도내용을 되도록 상세히 적어보고자 한다.
먼저 예수님께는
“지극히 거룩하신 주 예수여, 제가 성당을 완전히 떠날 때 까지,
화장실에 가는일이 아예 없게 하시고,
(매우 많은 자들이 천주교 신자가 되게 하시고, 매우 많은 자들이 하느님을 굳게 믿어 지옥에 가는 일이 아예 없게 하시고, 찬양과 찬송이 매우 잘되게 하소서)”
()안은 화장실과는 별개의 기도이므로, 구분을 하였습니다.
그 다음 성 라파엘 대천사님께는,
”거룩하신 성 라파엘 대천사여, 제가 성당을 완전히 떠날때까지,
제가 화장실에 가는 일이 아예 없게 하시고,
( (누구 누구의) 암을 완전히 낫게 하시고,
모든 악의 방해를 아예 없게 하시고,
저의 영과 혼과 육을 최상으로 유지하여 주소서.)
기도내용을 편집하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 적는 것이 나을거 같아서,
조금 다듬기는 하였지만, 거의 원본대로 기도내용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하고, 성당이나 성령회관에 있으면,
있는 것 자체로도 기도가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므로, 기도가 되도 매우 약합니다.
그러므로, 방언으로 요청을 드리고, 신앙활동을 하면
벽이나 칸으로 완전히 분리되지 않는 성체가 보이는 곳에서는
기도가 계속되는 겁니다.
(PS. 방언으로 요청을 드려야지, 그냥 성당에 있으면 저절로 다 된다는 생각은 구식이자,
알지 못하는 무지에서 오는 우매함일 것입니다
미사전후기도도 바치지않고, 성체만 모시면, 저절로 연옥영혼을 1000명을 구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무지입니다. )
있는 것 자체로도 기도가 되는 것이나
이 가만히 있는 것은 기도효과는 약하므로,
활동적인 즉, 생산적인 성가, 율동 묵상, 방언찬양 등 신앙 활동을
방언으로 요청을 드린 후, 같이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