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논현 리xx 성형외과 방문후기

블라블라빵 |2024.03.31 12:13
조회 173 |추천 1

지금 건물 전 교x타워 건물 그전건물때부터 다닌지 10년은 된 것 같아요.
근데 이젠 다시는 안갈것 같네요.
여기는 예약을 해도 대기시간이 30분이상은 기본이라 대체 왜 예약을 받는지 항상 의문이였는데 어제는 1시간을 넘겨버리네요.
이전하고 더 좋아진 환경 어쩌고 하면서 홍보를 하길래 더 좋아졌구나 했는데,,
결제까지는 아주 빨라요, 예약시간이 그 결제 시간 인가봐요 . 결제를 하고 시술하는곳 앞에 가면 얼굴에 마취크림발라주는데 이걸 바르고
무한정대기…대기….대기…
그럼 순서대로나 발라주지…마취크림이 녹아서 물이 되어 흐르고…. 어떤분은 주무시고,,,
동네 병원에도 있는 환자순서판도 없이 대기….
솔직히 순서에 맞게 들어가는건지도 의문이고,
예약시간 40분지나서 언제 들어가냐고 물어보니 진료팀에 아직 차트가 안왔다는 소리를,,,,,
그럼 대체 내얼굴에 마취크림은 왜 40분째 바르고 있는건데….
이번엔 의사가 들어왔다가 ’어! 잠깐만요‘하고 나가서 안들어옴… 하,,,,,
진심 화가나서 환불하고 나왔네요.
주차비는 주차비대로 나오고 금쪽같은 내 주말시간만 버리고 너무 화가나서 나불나불 해봤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