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이 무기력하다면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소소하게 할 수 있는 좋아하는 일의
리스트를 만드는 것을 추천했다.
당신이 무기력한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선택지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더불어 구체적이면 구체적일수록 좋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 즐거움을 선택할 수 있는,
삶을 통제하는 선택지를 보유하는 것이다.
소소하지만 구체적인,
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드는 일이 있는가?
당신의 삶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만한,
통제할 수 있는 무엇인가?
어떤 이는 좋아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
좋아하는 일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주 별 볼 일 없지만 작은 기쁨을 주는 것들,
그것들이 당신의 하루를 바꾸고
무기력에서 벗어나
삶을 통제할 수 있게 해주는 시작점이다.
무기력을 벗어나는 방법 ,삶의 격을 높이는 내면 변화 심리학 『양수인간』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