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서 있던 어느 여경에게 쓰는 글
핵사이다발언
|2024.04.02 00:23
조회 4,140 |추천 3
"저기 사고친 여경 저기에 있다."라고 했는데 전혀 의외의 여자가 일어나서 눈물을 흘릴려고 한다.
나는 그냥 큰 소리를 쳤을 뿐인데 전혀 다른 제 3자가 일어나서 힘들어 한다. 그런데 옆에서 남자 한명이 그 여자의 등을 두드리면서 남자도 허공을 보는데 그 여자를 다독인다.
이거 100%실화이다. 내일 당장 죽어도 된다.
잘 들어!! "너 경찰 힘들게 합격했는데 "사고친 여경 저기에 있다."라는 말에 반응보여서 일어났지?
남자는 옆에서 아무 말도 못하고 여자친구 등만 두드리고 아무 말도 못하는 그 상황 다봤다.
그 정신분열병이라고 불리는 사람은 큰 소리로 떠들어도 그 장면 하나하나 다 보고 있었던 거다.
그 여경 어땠어? 정말 힘들었지? 속에서는 너무 쪽팔리는데 내가 여경이라는 생각에 쪽팔리고 한편으로는 내가 사고친 과거가 떠오르자나. 그 남자친구 마음 잘 알거든? 내가 왜 모르겠니.
니가 그 마음을 알면 함부로 떠들고 다니지 마라.
그게 너가 정말 힘들게 합격을 한건데 내가 나가게 하는거다.
나는 변호사시험 5회를 떨어트렸는데 기회자체가 아예 박탈을 당했는데 대통령도 어떻게 못하고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을 해도 합헌이라고 하는건데 "제가 언제 그랬습니까?"라고 한거다.
어때요? 이제 심정이 조금 이해가 가요? 나는 너가 사고친 줄 몰랐다. 그런데 너가 반응이 온거다. 속에서 완전히 끌어오르는 눈물이 나오지? 너가 그러면 너 부모는 얼마나 힘들었겠니? 남자친구도 잘못한건 알아서 너를 등을 두드리면서 다독이잖니.
너는 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니? 혹시 한번 돌아봤어?
반대로 말하면 그 사람은 나라를 생각하고 그래도 내가 잘못한게 있겠지 하고 반성하고 있던건데 그 배려마져 무시했던거다. 그래서 경찰관이 초상집 와서 개판치고 가서 진짜 나라 다 박살내겠다고 각오한거다.
경찰관이 짭새가 되면 이런 일이 발생한단다. 그거는 자신의 가족이 연루가 되면 다시 말해서 사적이익이 들어가게 되면 이래되는거다.
그 끌어오르는 감정을 잘 알고 그 남친이 힘든데 너의 등을 두드리는 마음이 떠오르면 같은 부산경찰관이 무슨 대형사고를 친줄 잘 알거다. 아마 너가 느낀 감정의 진짜 3배일거다.
너가 정말 믿고 사랑하는 남친이 있는데 너를 임신을 시키고 나니 갑자기 책임 못지겠다고 연락처 다지우고 너 혼자 산부인과 가서 낙태를 하는데 회복실에서 혼자서 우는 그 느낌인거다. 그런데 3년동안 3번이나 너를 사랑하는 남친이 전부 임신을 시키고 전부 낙태를 해야 하는 그 기분을 느껴야 이 사람의 감정을 느끼는거다.
10년동안 도서관에서 쳐 박혀서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데 그걸 한방에 다 박살내는 기분이라고 느끼면 된다.
나는 솔로라는 프로에서 어느 여성변리사가 변리사를 합격했지만 내가 변리사를 합격하기 위해서 모든 걸 다 포기하고 공부했는데 너무 서럽다고 엉엉 울죠? 그래 부산경찰이 그런 감정을 모르고 한방에 다 떨어트린거다. 그게 변호사 5회시험인데 그것조차 지 실력이 부족해서 떨어진 새끼가 하면서 편의점에가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라고 한거다.
이렇게 되니까 부산경찰청장이 바지사장 소리 들어도 순경이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거다.^^
순경님들. 그 돈 벌 때 반성하면서 돈 버나요? 옆에 사람 대리고 다닐때 어떤 기분 드나요? 그거 너네가 무책임하게 해서 벌어진 일인데.^^ 피해자로 대리고 다니나요??
대통령이 탄핵된 이유다. 물론 이유는 국정논단이지만.
다 잡혀갔다. 그렇게 안하면 진짜 전 세계가 대한민국 욕했다.